맥os 기본 스크린샷 기능이 너무 좋잖아요?
드랍박스에 저장되게끔해서 잘 쓰고 있는데요.
부분 캡춰, 전체 캡춰, 드랍 쉐도우등 엄청 파워풀한데..
1. 기본 기능이 좋은데도 서드파티 스샷 앱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 기본 기능이 좋으니 이왕 쓴다면 끝판왕급 앱을 써보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덧. 얼핏 조사해보니 snagit이랑 cleanshot x가 파워풀한 것 같긴하네요
맥os 기본 스크린샷 기능이 너무 좋잖아요?
드랍박스에 저장되게끔해서 잘 쓰고 있는데요.
부분 캡춰, 전체 캡춰, 드랍 쉐도우등 엄청 파워풀한데..
1. 기본 기능이 좋은데도 서드파티 스샷 앱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 기본 기능이 좋으니 이왕 쓴다면 끝판왕급 앱을 써보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덧. 얼핏 조사해보니 snagit이랑 cleanshot x가 파워풀한 것 같긴하네요
스크린샷 여러개를 화면에 작게 올려놓고 필요에따라 드래그 해서 사용하는 기능이 너무 좋습니다.
각 창을 레이어로 스샷 찍어줘요.
근데 m1 대응 했는지를 모르겠네요..
https://flameshot.org/
/Vollago
- 캡처할 화면 영역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 예를 들어 브라우저에서 캡처를 시작하면 브라우저 내용만 할건지, 툴바까지 할건지 마우스 이동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 스크롤 캡처가 가능합니다.
- 범위를 일단 설정한 후에도 드래그하여 다시 범위를 미세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 범위를 설정할 때 돋보기가 표시되어 픽셀 단위로 미세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 범위를 설정할 때 직접 숫자를 입력하여 크기 지정이 가능합니다.
- 범위를 설정한 후 수정한 다음에 원래대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 캡처를 할 때 delay를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동작 뒤에 발생하는 화면을 캡처 가능합니다.
- 마우스 커서를 캡처에 넣을지 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캡처하자 마자 클립보드에 복사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뒤로 annotation과 파일을 어떻게 활용할지 등에 대한 부분은 너무 많아서...
추가로 저는 윈도우와 맥 둘 다 snagit을 사용 중이라서, 사용성이 동일하다는 점도 한 몫한 것 같네요.
저는 only 맥 유저이긴 한데 Snagit도 m1 native 지원을 하더라고요. cleanshot x보다 무겁다는 평이 있긴 하던데,
둘 다 써보고 둘 중에 결정해보려고 합니다. feature만 봐서는 저도 snagit이 제일 끌리더군요.
/Vollago
https://shottr.cc/
지금은 무료입니다.
사실 가볍고 빠른건 크게 관심이 없는데, 기본 스샷 기능이 워낙 파워풀하면서도 빠르긴 하니까요.
그래서 서드파티 앱을 쓰시는 분들은 왜 쓰는걸까? 하는 생각으로 발전되어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입니다.
2.snagit 사용한게 5년은 된거 같은데 맘에 들긴 합니다만 앱이 무거운 느낌이 커지내요 20년 버전 부터 심한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