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1”로 답답해서
아이패드 프로 11“ 와 인텔 맥북프로 16” 같이 정리하면서
13인치 급으로 가고 싶은데요.
- 아이패드 프로 12.9” + 매직 키보드
- 맥북에어
중에 고민이 되네요.
특히 맥북에어는 올해 신형이 나올거 같아서…ㅠ
주로 문서작업, 웹서핑이나 보드게임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11”로 답답해서
아이패드 프로 11“ 와 인텔 맥북프로 16” 같이 정리하면서
13인치 급으로 가고 싶은데요.
- 아이패드 프로 12.9” + 매직 키보드
- 맥북에어
중에 고민이 되네요.
특히 맥북에어는 올해 신형이 나올거 같아서…ㅠ
주로 문서작업, 웹서핑이나 보드게임합니다.
저같으면 11 매각후 12.9+매직키보드 구매 및 맥북에어 중고 구매로 비용을 아낄 것 같습니다
완전히 대체 하지는 못하고, 결국 둘 다 필요합니다.
생산성이라는 점에서 비교가 안됩니다.
문서작업 웹서핑 보드게임이 주라고 하셨기 때문에
저는 아이패드 프로 12.9 추천드리고싶네요
아이패드12.9+매직키보드의 화면이 맥북에어m1보다 쾌적합니다. 아마도 노트북과 힌지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 인 것 같아요. 눈에서 더 가까워서 더 크게 느껴집니다. 15인치와 비교해도 답답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이패드12.9의 폼팩터가 미래에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라서 프로그래밍을 하기위해선 맥북은 선택에 여지가 없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 아이패드에서 왠만하면 다 커버가 되고, 간간히 원격을 이용가능하다면...
아이패드12.9+매직키보드 와 맥북에어m1 모두 공홈에서 구입하시고 비교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ㅎㅎ
같이쓰는데 전 모두 필요합니다
논문이나 pdf때문에 아이패드는 주로 쓰고 그런용도가 아니라면 저는 패드보다는 pc계열 활용을 더 많이하네요
무엇보다 vscode를 써야해서 아이패드 12.9에서 맥북 에어를 한 대 더 추가했습니다.
클리앙은 모다?
진리의 둘다다!
저도 아이패드프로 12.9 판매하고 다시 맥북에어 + 아이패드프로11 + 매직키보드 안착했습니다. 용도를 확실히 구분하고 나니 속아 편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