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노트북용 슬림한 마우스로 MS 마우스를 썼는데
이놈도 오래 쓰니까, 왼쪽 마우스 클릭이 둔해져서 더블클릭도 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바꿔볼까하는데
16년형 맥북 프로 터치바 15인치 모델인데
블루투스 좀 버벅이는거같은데 유니파잉을 사야할까요?
그리고 제목 그대로 두 마우스 다 마음은 갑니다.
트랙패드2 스그버젼 왼쪽에 마우스 오른손으로 쥐고 쓰는 쌍수형 유저긴한데요.
그래서 손목 편하게 하는 바티칼이 좋은가 하다가
마스터3 정도도 충분히 괜찮은 그립감에 지금 쓰는거보다 손목 세워질텐데 나쁘지 않을것같고
무한휠도 좋아보이고...
어떤가요? 여러분?
특별히 지금 손목 통증이 있다는 아니긴 합니다.
vertical : 손목이 편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master 사용하고, 사무실에선 vertical 사용합니다. ㅋㅋㅋ
난 둘 돠...근데 그러면 지갑이 좀 아야해요...
근데 한쪽손은 마우스, 한쪽손은 트랙패드인 유저에게 가로휠 같은게 필요할까요?
저는 버튼은 마우스 양쪽 버튼에 휠, 휠버튼 만 있어도 충분한 사람이긴했는데..
오히려 버튼이 너무 많으니까 꽉 쥐거나 고쳐쥘때 오클릭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왜 그런가요? 일반 마우스도 패드 필요한거 아닌지...
실질적으로, 버티컬에서 제일 아쉬운 건 세로휠이 무한휠이 아니어서 답답하는 것입니다.
(가로휠은 영상 편집 등 특수한 몇몇 작업에서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제스쳐 버튼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 외 전부 버티컬씁니다
진짜 진리의 둘 다에요
master3도 살짝 기울어져 있어서 손목이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버티컬은 유리표면에서 사용이 불가하지만 master3는 유리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 전 master3를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anywhere도 최근 사용중인데 master3가 좀 큰편인데 anywhere는 손에 딱 맞아서 그립감은 더 좋았습니다. 휴대용으로는 anywhere가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