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갖다대고 사용하니 이슬이(?) 맺힙니다...
우왕 신기...
사무실이 워낙에 서늘하기는 한데...(난방을 따로 틀지는 않습니다. )
맥북은 더욱 차큼하군요.
손이 닿는 곳에 느낌이 서늘하니..
그래서 그런지 사용할때에 물기가 맺히는 기현상...;;;
이전 인텔맥은 발열효과가 뛰어났는데 이번 모델은 그럴일이 없네요. 도리어 이슬이 맺히니 더 신경이 쓰입니다.
온탕 아니면 냉탕?
손을 갖다대고 사용하는 부분이라 물기가 맺힙니다.
체온과 알루미늄이 만나 물방울을 낳았습니다.
너무 차가우면 또 배터리에 안좋다던데 배터리 쭉쭉 닳는거 아닌가 몰라요
쓰로틀링도 사라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