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편집이 어떤 걸 말씀하시는 지 잘 감이 안오네요. 경우에 따라서 여행에서는 맥북이 아니라 패드(미니6, 루마 퓨전) 하나 들고 가시는 걸로 성능 및 활용 충분하고 + 또 부피가 작은 만큼 편하고 자주 꺼내서 쓰기가 편리합니다. 단일 파일 편집이면 패드가 좋은데, 파일 여러 개를 불러들여서(임포트) 자르고 붙이기, 여러 소스(트랙)를 활용하는 용도라면 맥북이 낫습니다.(패드는 파일 관리가 불편하더라고요.) 에어와 프로는 왜 고민하시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프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혹시 부피 무게 때문에 에어 고민하시는 거면 에어라고 해서 특별히 가볍지 않기 때문에 그냥 프로 구입하셔요. 여행길에는 둘 다 무겁습니다.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4K로 촬영해서 편집&임포트하는 영상 갯수가 많고&길이가 길면 프로, 4K 소스더라도 동시에 다루는 소스가 적고&영상 길이가 짧으면 에어도 괜찮음, 영상 길이가 짧고&FHD로 작업할거면 에어 이상 가지 않아도 됨, 다만 에어든 프로든 16GB 이상으로 구입하는 걸 추천합니다. 에어로도 안되는 거 없다는 말도 맞고, 쓰다보면 에어는 답답하거고 부족하다는 말도 맞습니다. '충분'은 주관적인 표현이라서 막연하게 충분하다 아니다를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펀드
IP 182.♡.60.132
01-18
2022-01-18 14:28:17
·
@뽀이아님 유튜브 시작할꺼라 10분내외 영상을 4k로 찍을 계획입니다
몇달간 여행할 생각인데 정말 아이패드 프로로 편집이 가능한가요??다빈치인거죠?파이널컷은 안되구여
ArtisanGoods
IP 125.♡.63.84
01-18
2022-01-18 11:12:51
·
여행용에 기본 편집용이면 아이패드 프로는 어떠신지요?
펀드
IP 182.♡.60.132
01-18
2022-01-18 14:26:25
·
@ArtisanGoods님 패드프로는 이미 있는데 아이페드 프로로도 편집을 쉽게할수있나요?
키큰사람
IP 175.♡.147.205
01-18
2022-01-18 22:23:40
·
@펀드님
왠만한 작업은 아이패드 어플로도 가능하고 더 캐쥬얼한 느낌으로 직관적으로 편집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싸늘한우동
IP 124.♡.12.224
01-18
2022-01-18 12:54:15
·
영상제작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 아이맥이 따로 있고 이번 m1 에어 깡통 모델은 서브로 쓰고 있습니다 서브의 역할은 급하게 사무실 밖에서 영상 컷편집과 렌더정도 그리고 회의자료 정리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90%가 회의정리 9%가 컷편집 1%렌더링입니다
아이맥 렌더링 할 때(아이맥은 2020 고급형 중 기본입니다)와 에어 렌더링 할 때 비교해보면 약 4~5배 정도 차이를 보여줍니다 (대부분 4k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파컷과 프리미어 영상 용도에 맞춰 번갈아가면서 씁니다 두개의 결과가 비슷힙니다) 그래서 급하게 외부에 있는데 수정해서 다시 파일 보내줘야 할 때 외에는 영상을 렌더하지 않습니다
1인 프로덕션에서 이정도로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1) 취미로 하신다 4k영상을 다루더라도 8비트에 길지 않다 (편집 완성본이 30분 미만) -> 깡통에 용량만 512 2) 취미로 하지만 이펙트를 어느정도 넣을 줄 알고 4k도 10비트를 조금 다룬다 -> 램 16 용량 512에 에어정도
이 이상이라면 현업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
펀드
IP 182.♡.60.132
01-18
2022-01-18 14:26:04
·
8비트가 뭔지 10비트가 뭔지 전혀 모르는 초보입니다 ㅜ4k로 유튜브시작해보려고하는거면 에어512추천하시는건가요? @싸늘한우동님
싸늘한우동
IP 104.♡.102.60
01-19
2022-01-19 08:32:23
·
그렇다면 10비트로 골라서 찍을 일은 없어보이시는데요 기본적인 4k 동영상이라면 에어도 깡통도 괜찮아보입니다 ~ @펀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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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영상은 그냥 취미다(1080p 영상) → 맥북 에어
아닐까요?
여행용이라면 당연히 에어죠
에어로도 4k 충분합니다ㅎㅎ
다만 템플릿쓰기엔 약간 제한되는데 컷 여러개 들어가는 그리드나 스플릿 아니면 또 할만해요 ㅎㅎ
이전의 인텔 15인치 고급형의 성능이라고 보면 됩니다 ㅎㅎ
용량과 렘 코어중에 어떤걸 올리는걸 추천하시나요?@공사팀님
에어는 타입C 포트밖에 없어서 뭔가 악세사리가 늘어나서 귀찮을지도 모르겠네요 😅
경우에 따라서 여행에서는 맥북이 아니라 패드(미니6, 루마 퓨전) 하나 들고 가시는 걸로 성능 및 활용 충분하고 + 또 부피가 작은 만큼 편하고 자주 꺼내서 쓰기가 편리합니다.
단일 파일 편집이면 패드가 좋은데, 파일 여러 개를 불러들여서(임포트) 자르고 붙이기, 여러 소스(트랙)를 활용하는 용도라면 맥북이 낫습니다.(패드는 파일 관리가 불편하더라고요.)
에어와 프로는 왜 고민하시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프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혹시 부피 무게 때문에 에어 고민하시는 거면 에어라고 해서 특별히 가볍지 않기 때문에 그냥 프로 구입하셔요. 여행길에는 둘 다 무겁습니다.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4K로 촬영해서 편집&임포트하는 영상 갯수가 많고&길이가 길면 프로, 4K 소스더라도 동시에 다루는 소스가 적고&영상 길이가 짧으면 에어도 괜찮음, 영상 길이가 짧고&FHD로 작업할거면 에어 이상 가지 않아도 됨, 다만 에어든 프로든 16GB 이상으로 구입하는 걸 추천합니다.
에어로도 안되는 거 없다는 말도 맞고, 쓰다보면 에어는 답답하거고 부족하다는 말도 맞습니다. '충분'은 주관적인 표현이라서 막연하게 충분하다 아니다를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몇달간 여행할 생각인데 정말 아이패드 프로로 편집이 가능한가요??다빈치인거죠?파이널컷은 안되구여
왠만한 작업은 아이패드 어플로도 가능하고
더 캐쥬얼한 느낌으로 직관적으로 편집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인 아이맥이 따로 있고 이번 m1 에어 깡통 모델은 서브로 쓰고 있습니다
서브의 역할은 급하게 사무실 밖에서 영상 컷편집과 렌더정도 그리고 회의자료 정리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90%가 회의정리 9%가 컷편집 1%렌더링입니다
아이맥 렌더링 할 때(아이맥은 2020 고급형 중 기본입니다)와 에어 렌더링 할 때 비교해보면 약 4~5배 정도 차이를 보여줍니다 (대부분 4k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파컷과 프리미어 영상 용도에 맞춰 번갈아가면서 씁니다 두개의 결과가 비슷힙니다) 그래서 급하게 외부에 있는데 수정해서 다시 파일 보내줘야 할 때 외에는 영상을 렌더하지 않습니다
1인 프로덕션에서 이정도로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1) 취미로 하신다 4k영상을 다루더라도 8비트에 길지 않다 (편집 완성본이 30분 미만) -> 깡통에 용량만 512
2) 취미로 하지만 이펙트를 어느정도 넣을 줄 알고 4k도 10비트를 조금 다룬다 -> 램 16 용량 512에 에어정도
이 이상이라면 현업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
기본적인 4k 동영상이라면 에어도 깡통도 괜찮아보입니다 ~
@펀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