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max 사용중입니다.
4k 모니터 2대를 맥북에 연결하려고 하는데요.
모니터1은 맥북 미러링. 모니터2는 확장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벨킨 썬더볼트4 독을 사용중인데 뒤에 HDMI 포트가 2개 있길래 꼽았더니 미러링만 되고 인식이 안되네요.
두번째 모니터를 HDMI to C타입으로 하니 확장은 되는데 풀HD 밖에 안되네요.
맥북에 HDMI 단자에 꼽으면 4k 60hz 로 듀얼모니터 확장이 가능한데 이럴꺼면 독을 왜 샀나 싶기도하고..
원래 M1 max도 이렇게 밖에 연결이 안되는건가요?
클램쉘에서 맥북을 여는 순간 나이트쉬프트 활성화한것처럼 화면이 노랗게 변하네요;;;;
맥북을 닫으면 다시 하얗게 됩니다.
맥북열면 트루톤 활성화되는것 같은데 왜 모니터1은 그대로인거죠;;
대체 이건 뭔지...
/Vollago iPhone 12
그 제품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벨킨 선더볼트 미니 독인가 뭔가 하는거일꺼예요.
쨋든 그거 하나 빼고는 전부 맥에서 ㄷ얼모니터 안됩니다.
독의 디스플레이 출력으로 모니터 하나 연결하고
다른 모니터는 C to DP, C to HDMI 같은 걸 선더볼트 데이지 체인에 꽂아야 합니다.
원래 모니터 3대 연결할려고 산 맥스인데 2대가 연결이 안 되서 충격이었어요
그냥 HDMI단자 1개랑 c단자로 연결해서 해결했네요.
썬더볼트4독이라 출시하자마자 구입했는데 HDMI 2개는 무쓸모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