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4인치를 새롭게 들여와서 유용한 확장프로그램이나 앱, 유틸리티 등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치해본 앱은 아시는분들은 많이들 알고계시는 RunCat 이라는 유틸리티 앱입니다. 개발자 이름이 영어로 일본이름인거 보니 개발자가 일본인인거 같습니다. 이 앱은 무료버젼이 기본으로 네트워크, SSD, 메모리 사용량, CPU 사용, 현재 남은 배터리 용량 등을 메뉴바에 띄어주는데 저는 배터리는 맥북 자체 기능을 사용해서 꺼놨고, 기본에 메뉴바를 Bartender 4 를 사용하고 있어서 마우스 포인터가 메뉴바에 가면 Bartender 4의 메뉴판 압축 기능이 작동하면서 RunCat의 많은 상황 정보들을 메뉴바 아래로 길게 띄어줍니다. Bartender 4 확장프로그램을 사용안했으면 기본에 메뉴바에 설치했던 확장 프로그램들과 이번에 설치한 RunCat 앱 상황정보까지 초과되어서 노치 아래로 겹쳐졌을겁니다. 이번 14/16 인치 구입하신분들은 Bartender 4 앱을 기본으로 설치해주시면 큰 도움을 받으실겁니다. 그나저나 RunCat 앱을 설치하면 달리는 고양이를 다양하게 바꿀수있는데 (고양이 말고 다른 케릭터로도 바꿀수있습니다) 전 'Gaming Cat' 으로 바꿨더니 게임을 떠올리게 하는 알록달록 다양한 칼라로 바뀌면서 뛰고있는 고양이로 바뀌었네요 ㅎ 귀엽네요 ㅎ 현재 맥북의 네트워크, SSD, 메모리, CPU, 배터리 사용 상황 정보들을 실시간 수치로 알려주기때문에 정말 유용합니다. 다른 확장프로그램들과 달리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되어있으며 무료입니다. 정확히는 '유틸리티' 앱으로 카테고리에 '유틸리티'에 속해있습니다. 이 앱은 앱내 유료이며 아마도 유료로 사용하면 유저가 본인의 입맛대로 정보들을 커스텀 할수있는걸로 보여집니다. 저 개인적으로 유료로 사용할 필요성까지는 못느낍니다. 무료의 기본 기능으로써도 충분히 유용하게 써먹을수있습니다.


다양한...고양이를 사용할 수 있다...? 동물마다 가격 매겨져 있어요.
집에 2019 아이맥 27인치는 넷플릭스 돌리면 고양이가 사라져요...T_T
사파리에서 벗어나면 또 고양이가 열심히 뛰고요...T_T
마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T_T
물론 eyeball 도 재미있습니다.
전 옆에 uptime 나오는 저 앱이 궁금하네요!
istat menu는 SEN을 세로로 적어둔게 센서고
이미지로 첨부한게 wifi이고, 그런데..
cpu, gpu 온도랑 fan 속도만 표시되면 runct이 훨씬 나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