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4k디스플레이 관련해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16인치 M1PRO 기본형 쓰고있고요.
그때 답변주신것과 여러가지에서 결론은 '4k를 맘편하게 물려서 쓰려면 DP단자에 물려야' 한다고 느껴지더군요.
거기에 이전에 맥세이프 쓸때도 사무실에 한개 제 가방에 한개 이렇게 넣어가지고 다녀 맥세이프가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었구요.
이 모든것이 곰곰히 생각해 보니 칼디짓 TS3 독 하나면 해결되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구입했습니다. 하루 고민하느라 배송이 하루 늦어진게 아쉽지만...
결론 : 매우 좋습니다.
장점 :
1. 포트 고민 해결
2. DP포트 고민 해결-->4K모니터 제대로 사용 : 싼 케이블 어댑터들은 제대로 안붙을수도 있었기에 삽질하다 소비되는 시간 절약
3. USB-C 포트로 충전되어 충전기 문제도 해결 (어차피 맥세이프 가격 거의 8~9만원) : 충전문제는 약간 걱정했는데 문제없이 잘 되어 너무 좋습니다.
4. 체감상 TS1독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느낌.
단점 :
1. 비싼 가격
2. 아답터가 좀 크다.
정도.
빨리 구입하는것이 돈 버는 제품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가격 검색엔진 최저가보다 애플 공홈이 가격이 4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항상 질문할때 좋은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차피 집에다가 두고 쓰는 물건이고 어댑터가 좀 크더라도 전원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는게 더 좋다는 생각에 저는 괜찮더라고요. 물론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바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그래도 TS3 plus는 제품이 어댑터 보다는 그래도 크잖아요.
제가 쓰는 칼디짓 엘러먼트 독은 어댑터의 크기가 제품보다 큽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