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맥북프로를 바꾸는데 ^^;; (2013 late 레티나 13" --> 14" M1 pro)
마이그레이션을 안할꺼거든요.
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제대로 할지도 걱정이고 너무 많은 앱을 설치해서
새 맥북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최소한의 앱만 설치해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저만 이런가요??
2013 맥북은 아마 웹서핑 정도로만 사용하게 리셋 시킬 예정이구요.
그런데 NAS 세팅은 새 맥북에서 그냥 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맥북 바꿀 때 예전 맥북에서 꼭 옮겨가야 하는 앱이나 설정이 있을까요?
이번주면 14" 가 오는데 벌써부터 콩닥콩닥 하네요 ㅎ
사실 심지어 타임머신 폴더에서 애플리케이션 수동으로 몇개만 드래그 해서 옮겨도 잘 설치됩니다
앱스토어 앱은 괜찮은데 설치한 앱은 M1으로 바로 옮기면 문제 있다더군요
이번에 인텔 to M1으로는 마이그레이션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해서 어쩔수 없이 처음부터 다시 셋팅해야 겠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마이그레이션 후 OS 꼬이는 문제로 고생했었어요 🥲
/Vollago
의외로 새로 새팅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영혼까지 백업하는 마이그레이션 추천합니다. NAS로 타임머신 백업을 하다보니 요즘은 백업도 별도로 하지 않고 바로 마이그레이션하는데 맥 구입 당일에 바로 사용할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의견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구형멕에서 신형맥으로 갈 때 꼬여서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