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수리서비스' 경고가 뜬건 1년이 넘은 것 같고...
터치바가 나오지 않은것도 몇 달... 몬터레이를 올려도 여전했지만 미루고 있던 중,
갑자기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까지 사망해 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믿고있던 애플케어 플러스가 있어 만료 3일 전에 후다닥 다녀왔네요..
서울에 있을 때에는 믿고 가는 대화컴퓨터를 애용했는데,
대전에 앙츠라는 곳이 평이 좋아 다녀왔는데 빠르기도 하고 친절하셔서
잘 수리받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디스플레이 가격이 싸고 (100만원 넘을 줄;;)
생각보다 키보드 앗세이가 비싸네요... (50만원정도 예상...)
메인보드와 바닥면 하우징을 빼고는 새 노트북이 되었으니
M1에서 윈도우가 돌아갈 때 까지 아껴 서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