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니터는 삼성 M7 S32AM700 사용중이고 USB-C 케이블은 USB 3.1 Gen2 100W 케이블 입니다.
직접 모니터와 C to C 로 연결하여 전원까지 해결하려고 하는데 4K 해상도에서 30Mhz로 고정이 되버립니다..
애플 정품 AV어댑터로 HDMI연결하면 정상적으로 60Mhz로 되구요..
이게 케이블 문제인지, 원래 맥북이 충전을 같이하는 PD로 디스플레이하면 주사율이 낮아 지는건지...
모니터는 삼성에 문의해 두긴 했는데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C to C로 60Mhz 사용하고 싶습니다 ㅠㅠ
삼성 모니터를 쓰진 않지만 중소기업 28인치 4K 모니터 구매후
M1에어에 연결해서 사용해봤는데
동봉된 c to c 케이블로 충전되면서 4K 60Hz 아주 잘 나옵니다 😁
썬더볼트 케이블이나 별도로 USB DP alt 출력 해상도 스펙이 기재된 케이블을 구매하셔야되요
USB-C 케이블을 번들해주지 않는 모니터라 비슷한 사례가 많은 듯합니다. 삼성 정품 USB-C 모니터 케이블은 3만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2. 만약 '입력신호 확장' 활성화시에도 안되거나 활성화 자체가 안될경우 모니터 초기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3. 위 시도에도 안될 경우 일단은 케이블 문제로 보입니다.
M7 모니터가 제가 이제껏 맥(맥북) 연결해서 써본 모니터중 호환(상성)을 좀 많이 타는 편 같습니다. 최초 부팅시 종종 모니터에 신호가 안잡히는 등 뭔가 좀 삐끗하는 상황이 많네요.
그런데 쓰지는 않는데 HDMI연결은 HDR이 활성화 되는데 USB C 는 HDR이 안뜨네요..
그리고 혹시 입력소스 전환 자동으로 잘 되시나요? 전 어떤 케이블들을 써도 다 인식을 못해서 수동으로 입력소스 전환을 해야 하네요.. ㅠㅠ
님이 위에 설명하신대로 할려고 하는데 설정-일반 까지는 있는데 외부기기 관리 매뉴가 안보이는 데 혹시 어떻게 하면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