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리모컨이냐 vs. 스탠드냐의 차이인데
1) 집에서 사용할 제품인데 집 책상이 모니터암 설치가 안되는 책상이라 피벗되고 높이 조절되는 스탠드가 끌립니다. 다만
2) 와이프도 가끔 사용할 듯 하고 (저는 usb-c단자로 맥 사용, 와이프는 윈도 노트북을 hdmi 사용), 그러면 사실 리모컨이 없으면 단자 전환이 불편할 듯도 한데 (소스 자동 검색이 되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어느 제품이 저에게 더 맞을지요? 고민됩니다ㅠ
그런데 기본 버튼도 너무 꾸져서 누를때마다 딸깍딸깍 시끄러워서....
리모컨도 필요하다 느껴지긴 하네요. ㅠㅠ
윈도우 데스크탑 - 맥북프로 - 플레이스테이션 전환을 리모컨으로 하니까 편해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하나만 켜면 그쪽으로 자동 연결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