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일주일전에 작성했던 파일이 사라졌다고 도움을 청한 사람입니다.
뭔가 심증이 가는 곳은 있었는데 이곳에도 저와 아주 유사한 일을 경험한 분의 게시물을 읽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6333429CLIEN
게시물을 올린 지 하루가 되어 가는데 이곳 저곳 구석구석에서 없어진 파일들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아이클라우드 200기가 상당 기간 사용하면서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제게 시련을 주는 군요... 진짜 어처구니 없는...
윈도우에서 아이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모두 삭제하고 맥에서도 문서/데스크탑 아이클라우드 사용을 꺼놨습니다.
어떤 파일이 없어진것인지 모두 파악이 안되니 미래 어느 시점에서 파일이 없어진 걸 알고 황당해 할 생각을 하니 또 짜증이 납니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는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퀵타임과 아이튠즈 사파리 같은걸 보면 말이죠
이번이라고 달라진건 전혀 없네요
제경우는 파일이 사라진 경험은 아직 없어서요
삭제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알아서 없었졌다는게 쉽게 이해가 가지 안네요
아마도 사라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한번 맥에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