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전쯤 처음으로 맥북 프로를 썼었지만,
그 당시에는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윈도우를 사용했기 때문에
제대로 맥os를 사용하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윈도우 노트북의 잠자기 기능을 잘 믿지 않아서 -0-
윈도우 노트북은 잠깐 임시로 사용 중지 하는 경우가 아니면 꼭 Shutdown을 해주는 편입니다.
이번에 m1 맥북프로와 m1 맥미니를 구매해서 각각 회사/집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mac os의 경우 잠자기 기능으로 shutdown 안하고 사용해도 괜찮나요?
맥북 프로의 경우에는 화면만 덮고/열면서 한동안 사용을 해보니 꽤 안정적인 것 같긴 하더라고요.
맥미니 유저분들은 주로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잠자기와 시스템 종료중에서요.
mac os는 그렇게 사용해도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가보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요즘 인텔 cpu 쓰는 노트북도 걍 절전모드 해둬도 괜찮아요.
그렇군요.
윈도우는 os를 기동한지 시간이 좀 지나면 버벅거린다는 느낌이 아직도 좀 느껴졌었거든요.
맥은 좀 믿어보고 써야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꽤 오래 안쓸 예정이라면 반드시 종료하구요.
멀티탭 전원 내릴때만 종료해야겠네요 ㅎㅎㅎ
업데이트 나올때마다 해주기만 해도 그때 리부팅이 되죠 ㅎㅎㅎ
네. Mac OS 안정성이 생각해보다 괜찮은가보네요. ^^ 감사합니다~
어렸을때 잡스형이 쫓겨나서만든 넥스트스텝의 os를 컴퓨터 잡지에서 본게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마 맥os의 전신이 넥스트스텝 os인걸로 알고있는데 추억 돋는군요 -ㅇ-..
물론 메모리 터지면 재부팅 하기는 하는데 그건 맥이나 윈도우나 공식 앱 말고 다른거 쓰면 어쩔 수 없죠.
윈도우 10부터야 좀 나아졌습니다만.. 윈7 시절에는 오래 켜두고 쓰기엔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PC를 사용하면서 문서작업만 하는게 아니라면야 서드파티 앱을 안쓰기는 어려우니까요 ㅎㅎ
아무래도 회사 pc라서 보안프로그램이 덕지덕지 깔려있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집에서는 컴퓨터를 별로 안써서 클린 환경에서 윈도우를 써본 기억이 별로 없군요.. ㅠㅠ
16년식 13인치 맥북 프로 잘 쓰고 있네요 ㅋ
윈도우 랩탑 쓸 때는 꿈도 못꿨죠... 오전에 문서 좀 건들다 덮고 점심 먹고 오후에 보면 방전되는 걸 몇 번 겪으니 뭐...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겪어보니 신뢰도가 낮은 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스웰링이 일어나서 (3대째) 하루 넘게 안쓰면 그냥 끕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