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나름은 긴 시간을 여기서 보냈는데 인사도없이 사라지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에 인사드립니다.
지금 저는 집중포화를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왜 이런 상황에 있어야 하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네요. 제가 부족한 탓 이겠지요.
오래전에 이곳이 내가 생각했던 그런곳이 아님을 인식했을때.. 그때 깨끗하게 털고 일어났어야 했는데 미적거리다 결국 씁슬한맛을 보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탈퇴를 미적거리던 이유가 이곳에서 나름의 친분때문 이었는데.. 그 친분이라 생각했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저의 죄에 대해서 직간접적으로 한방씩 다 쏴주시는 군요.
덕분에 티끌만한 미련도 없이 바로 떠날수 있는 결단을 내릴수있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이곳이 내가 생각했던 그런곳이 아님을 인식했을때.. 그때 깨끗하게 털고 일어났어야 했는데 미적거리다 결국 씁슬한맛을 보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탈퇴를 미적거리던 이유가 이곳에서 나름의 친분때문 이었는데.. 그 친분이라 생각했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저의 죄에 대해서 직간접적으로 한방씩 다 쏴주시는 군요.
덕분에 티끌만한 미련도 없이 바로 떠날수 있는 결단을 내릴수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이곳에서 받았던 도움과 친절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전 떠난자리에는 절대 다시오지 않습니다. 인연이 있다면 다른 어딘가에서 또 뵐수 있겠지요.
그곳에선 더 나은 관계로 만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전 떠난자리에는 절대 다시오지 않습니다. 인연이 있다면 다른 어딘가에서 또 뵐수 있겠지요.
그곳에선 더 나은 관계로 만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Postscript)
제 글이 남는것이 찝찝하여 제가 작성한 글과 리플들을 삭제할수 있게 눈빛마음님께 부탁을 드렸으나 눈빛마음님이 해줄실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운영자로 계시는 싸이퍼님께 삭제를 쪽지로 부탁드렸습니다.
혹시라도 싸이퍼님이 삭제를 해주신다면.. 제 글에 댓글달아 주신 분들께 미리 일일이 양해를 구할수 없음을 이해 부탁드리며 양해바랍니다.
전체 삭제를 부탁드렸으니 삭제해 주신다면 아마 이글도 삭제가 되겠지요..
가능하면 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탈퇴하고 싶습니다만 금일안에 이뤄지지 않는다면 운영자님이 조치해 주실거라 믿고 그냥 탈퇴할 예정입니다.
제 글이 남는것이 찝찝하여 제가 작성한 글과 리플들을 삭제할수 있게 눈빛마음님께 부탁을 드렸으나 눈빛마음님이 해줄실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운영자로 계시는 싸이퍼님께 삭제를 쪽지로 부탁드렸습니다.
혹시라도 싸이퍼님이 삭제를 해주신다면.. 제 글에 댓글달아 주신 분들께 미리 일일이 양해를 구할수 없음을 이해 부탁드리며 양해바랍니다.
전체 삭제를 부탁드렸으니 삭제해 주신다면 아마 이글도 삭제가 되겠지요..
가능하면 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하고 탈퇴하고 싶습니다만 금일안에 이뤄지지 않는다면 운영자님이 조치해 주실거라 믿고 그냥 탈퇴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이트에 오래 있다가 보니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을때가 가장 아프더라구요.
꼭 다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이런 글이 안올라오길 바라며 미리 공지를 올린건데...
뽁뽁이를불어님이 잘못한 건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 제가 너무 무심한게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꼭 다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결정을 하셨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지나고 마음 좀 가라앉으시면 다시 오세요 꼭..ㅠㅠ
뽁뽁님을 공격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클리앙이 커지면서 맥당도 커지고 덩치가 커지면서 아무래도 여러 문제가 생길 소지는 많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따뜻한 클리앙 맥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툴툴 털고 저랑 같이 끌량 맥당에서 뼈를 묻어요, 뽁뽁이님..
뽁뽁님이 탈퇴하셔야 될 일이 있었나요? ;;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제발 결정 번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말이 안돼요 이건...
너무 큰 기대를 하신 것이 아닌지 싶기도 하고...
아무튼 글 삭제나 탈회는 다시 한번 재고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결국은 상황이 이렇게 흘러갔군요. 원래 온라인에서의 상처가 더 큰 법이죠. 그저 안타까울뿐 입니다.
나름 고심하셨을테니...제가 뭐라해도 그 마음이 바뀌시진 않겠죠. 아무튼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런것 때문이라면 상대방분에게 오히려 되묻고싶네요.
불법이라. 것참.
저때문에 말도 안되게 일이 커졌다는 느낌이....ㅠㅠ
가지마세요.. 제가 잘못했어요..ㅠㅠ
이거야 원... 지금 다 읽어봤지만... 안타깝습니다... 정말... -_-;;;
누가 돌을 던진단 말입니까? ㅠㅠ
가지마시어요~
좀 동떨어지는 얘기 같지만, 같은 논리로 보자면 너희는 불법 안해봤냐 왜 불법글을 제지하냐 라고 모공에 가서 말씀해보세요. 어떤 반응이 올까요?
최근의 해킨글은 부트캠프를 이용하는데 윈도우에서 뭐가 안되요..라는 질문을 여기에 올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보았을 때에는 한명을 지적하여 액션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프로이드님// 해킨을 했다고 돌을 던지는 상황이 아닙니다. 여기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다라는 것이지요. 안드로이드폰을 이리저리 개조해서 iOS올렸어요 라고 아이폰 동호회에 가서 말한다면 그 글은 그 동호회나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눈팅으로라도 올 거면 차라리 이런 글은 안 올리는게 낫다 싶네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신 분이 피해자로서 보이기까지 하니깐요.
마치 탈퇴를 함으로서 공격을 당했다라고까지 보여지는 글이라니...
그동안 무수히 봐 왔지만 탈퇴는 조용히..
글쓰신분도 행복하세요.
불러가며 참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았는데...이렇게 떠나신다니...너무 안타깝습니다.
맥을 얘기하는 곳이니 자연스레 해킨 얘기도 나오는 것인데..
특별히 불법을 조장하는 내용이 아닌 이상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뽁뽁이를불어님도 그런 범주에서 특별히 문제가 될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붉어지니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계속 맥당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량을 떠나시는건 아니시죠?
닉넴이 다른곳에서도 그대로라면 어디선가 또 뵐 날이 있겠죠
훌훌 털어버리세요~~~ㅜㅜ
그렇다고 특정 회원분들을 비난하거나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안타깝네요;;
해킨글만 올리지 않는다면 문제 없는게 아닌건지;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ㅠㅠ
어쨓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좋은 정보들 감사했고요.
뽁뽁이님 글이나 의견에 도움도 많이 받고 좋았었는데..
안타깝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돌아오시길 바래요~
서로 환경이 달라서 생길 수 있는 대립이라지만 특히나 인터넷에서는
자신에게 겸손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에 더 틀어지는 것 같습니다.
쓸데 없는 것에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그냥 눈팅이나 합세다..=ㅂ=)/
(뽁뽁이로 날려버리세요.)
-로그인이 뭔지 잘 모르는 회원으로 부터...ㅋ-
PLAY님 // 신경써서 쪽지까지 주셨으나.. 쪽지로도 말씀 드렸듯이 이미 맘은 어제밤에 정한 상태였습니다. 혹시라도 오늘 올리신 공지때문에 제가 떠난다는 오해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마음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결혼 준비 잘하세요~.
하드웨어광님 //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쩔수 없죠.^^ 하드웨어광님께 좋은 물건 저렴하게 잘 구입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하드웨어광님의 매물은 저말고도 줄서서 기다리는 걸요~ ^^
swhan님 // 재미있게 봐주셨다님 감사합니다.
R-GOON님 // 정보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드릴겁니다. 여러사람이 모이는 곳이니 민간하신 분도 있겠지요. 저 또한 민감한 사람일테구요. 감사합니다~
clear_net님 // 다치지 않았습니다. 단지 제가 여기에 있을수 없게 되어버렸을 뿐 입니다. 부끄럽네요 ^^;;
Minerooler님 // 다시오지는 않습니다. 말씀 감사드려요~
FairDragon님 // 전혀 죄송하실것 없습니다. 아무런 상관이 없으세요. ^^
쏠!님 // PLAY님 공지글 때문에 떠나는게 아닙니다. 누구보다 이유를 잘 아실줄 알았는데 모르시나 보네요.
민메이님 // 네 그렇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계기가 되었네요.
closespace님 // 제겐 더이상 따듯한 공간이 아니게 되었네요. 제가 자초한 일이죠. ^^
ONE님 // 그 추억과 인연에 허망함을 봤기에 떠나는 거랍니다. 원님이 주시던 많은 정보가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산나물님 // 아픔을 딛고 밝은모습이셔서 보기 좋습니다. 힘빠지지 마시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marantz님 // 충분한 생각을 하고 내린 결론입니다.
Joseph님 //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욧~
사탕수수님 // 해킨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만들어낸 상황에서 본 제 현실 때문이랍니다. ^^
마르키님 // FairDragon님과 마찬가지로 마르키님도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제가 사과받을게 없답니다~
쉰김치님 // 맥당에 있는동안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프로이드님 // 응원 감사드립니다.
잉카.. 님 // 어디로 가는게 아니라 여기를 뜨는거죠 ^^ 잉카님 다음세대 맥프로 꼭 사셔요~ ^^
아키보이님 // 또 누군가 정보를 드릴거랍니다~ 17인치 호빵맥 사랑해 주세요~
G-BOY님 // 이미 결정한 일이랍니다 허락해 주세요.
프로이트님 // 그냥 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일을 행할 기회가 왔을 뿐 이랍니다. ^^
Minack님 // Minack님은 탈퇴한 사이트 눈팅을 하시고 이미 탈퇴한 단체에 몰래 기웃거리시나 보죠? 저는 그러려면 탈퇴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지 마세요.
저멀리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지푸라기님 // 감사합니다. 털어버릴 것이고 뭐고 없네요. 다른 활동하는 커뮤니티는 없지만 또 뵐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때 뵈요~
요시님 // 해킨글 올리고 싶어서 떠나는것 아닙니다.
실눈뜨고님 // 안녕히계세요~ ^^ 해킨따위 정이 떨어져벼러서 보내주신 에어포트가 뻘쭘하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마음써주셔서 감사드려요.
파죽지세님 // 충분히 지탄받았네요.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맥당은 아주 따듯한 곳입니다. 무조건 차가운곳은 아니에요.
유리아빠님 // 충분히 생각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Mishkin님 // 저도 맥당에서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제가 드린 도움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길님 // 이렇게 되었네요. ^^
엔코님 // 넵 감사합니다. 하시는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쿠아후아님 // 왜 이러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가 제 자리가 아닌게 확실해서요. ^^
즈비그뉴님 // 여기는 다시 오지 않을거랍니다. 인연이 된다면 다른곳에서 뵈어요~
connected님 // 능력자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맥당은 다른 능력자분들도 많은곳이에요~
ptman님 //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Yonghwan님 //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안녕히계세요~
Doryunnim님 // 눈팅같은건 성격에 맞지 않는답니다. 성격이라서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운영자님이 글삭제를 안해주시네요. 어지간하면 삭제를 확인하고 탈퇴하려 했는데.. 그냥 가야겠네요.
안녕히들 계세요. 탈퇴버튼 누르러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Postscript) 저와 중고거래가 있었거나 다른 이유로 제게 연락하실 필요가 있는 분은 castbolt@지메일닷컴 으로 메일주세요.
이미 떠나셨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올려주신 글들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
어디를 가셔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