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특성상 액정 보호 필름은 따로 붙이지 않았는데요.
뭐 맥북은 특히 보호플를이 코팅을 벗겨 버린다는 말도 있고...
암튼 오랜만에 액정을 클리너로 닦아주고 있는데
키보드 자국은 뭔 짓을 해도 안 없어 지네요ㅋㅋㅋ
그냥 코팅 자체에 새겨진 것처럼 클리너도, 물로도 안 지워지고 이건 뭐...
어차피 클림쉘 모드로 거의 사용하고 맥북 액정은 가끔 카페 갈 때만 잠깐 보지만
막상 자국이 새겨져 버리니까 기분이 꽤 상하네요.
그냥 잘 닫고 사용했을 뿐인데 자국이 영구적으로 남아버리다니...
이건 가감 없이 그냥 하자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데... 보통 그냥 참고 쓰시나요?ㅋㅋㅋ
2016 맥프레 13
m1 맥북프로
전부다 안생기던데요
연식마다 다른건 아닐꺼같은데
키보드 커버같은게 문제아닐까요
/Vollago
그래서 일단 사면 아쉽지만 보호필름을 매번 붙여서 사용합니다.
물론 애플은 호갱님 탓이라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