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맥북프로 15인치를 사용중인데
요즘 내부 기온이 더워서 그런지 외부모니터(4k) 와 연결해서 작업중인데 cpu 쓰로틀링 이 걸려서 2.4Ghz => 0.8Ghz 로 떨어지네요.
에어콘 안키면 실내온도 대략 31 도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중인데 발열이 해소되는데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쿨러없는 그냥 통짜 알루미늄)
그래서 미니 선풍기를 노트북쪽에 약하게 쏴주면 cpu 쓰로틀링이 안걸리긴한데. 정확히 어떤 부분 온도때문에 걸리는지는 파악하기가 힘들군요. 노트북 센서의 한곳만 한계치를 넘으면 걸리는듯하구요. (cpu 온도가 낮아도)
애플케어가 아직 남아 있어서 써멀구리스 재 도포나 쿨링패드를 붙여주기는 그렇고 여름이 끝나기까지 선풍기과 에어콘을 쏴줘야하나봅니다.
- m1 16인치 32G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아래는 선풍기를 쏴줘서 그나마 유지되는 온도들

전 왜 안나올까요..ㅠ
저도 해봐야겠어요!
키보드나 트랙패드 건드리면 바로 3.4Ghz까지 찍으면서 30초 정도 사용하면 6800RPM 되버립니다...
인텔 4포트 모델이고..
M1 4포트 모델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ㅠㅠ
터보부스트 끄고 Max fan controller 실행하고 해도 외장 모니터 연결하면 난로가 되네요.
새 제품 개봉 직후 부터 인지했던 문제이고.. 특히 이메일 첨부파일로 용량 좀 있는 파일을 동시에 몇개 다운 받거나 크롬에서 고해상도 유투브 영상볼땐.. 버벅버벅 =_=;;
제가 지불한 금액에 회의감도 들곤 했죠.
M1 맥북에서는 발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하니 이거 하나만으로도 정말 기대중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거의 450만원 가까이 결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황이 저러니 허탈했죠.
그래서 34인치 5K 모니터도 홧김에 정리해버렸습니다.
그거 보고 저는 애플 공장써멀 안믿습니다.
써멀재도포만 해줘도 획기적으로 내려가리라 봅니다. 센터 한번 가보심이..
발열이 심해요.
말씀하신대로 센서 하나만 넘어도 바로 쓰로틀링 걸려서,
특히 썬볼 단자를 한쪽만 쓰는게 아니라 왼쪽 오른쪽 나눠서 하나씩 꼽으면 쓰로틀링이 상대적으로 적게 걸립니다. (이게 원인인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저도 그냥 m1x 32g ram 나오면 바로 넘어가려고 대기중인데.. 애플이 출시를 안해주네요 흑흑
팬이 돌아도 온도가 너무 늦게 떨어질 때가 있어서
터보 부스터 끄는 앱의 설정을 팬 속도가 너무 빨리 돌 때에 맞춰서 비교적 빨리 온도를 떨어뜨렸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m1 에어인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