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쓰던 맥북에서는 아웃룩 까지 제목창 더블클릭하면 모니터 화면에 맞추는게 되었는데
M1맥북 같은 경우는 크롬이나 웨일 브라우져는 되는데 또 아웃룩이 안되네요.
애플은 기기를 바꿀 때 마다 새로 적응하는 느낌 입니다 ㅠㅠ
보통 외장 모니터 연결 해서 쓰는데 외장 모니터는 업무 관련 창 띄워놓고 맥북에다간 이메일 프로그램 띄워놓고 쓰는 중 이거든요.
근데 매번 손으로 창 늘려서 화면 꽉 차게 하는 것도 일이네요 ㅠㅠ
이 기회에 마그네틱이라는 어플을 구매할까 심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게 그냥 상단바를 더블 클릭하면 현재 창이 딱 필요한 정도(정보의 양)까지만 확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