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m1 맥미니 및 아이맥은 SSD 내부 확장이 불가하여, 외장 케이스를 통한 확장 고려 하고 있습니다.
1. 썬더볼트3 및 USB4 외장 케이스 연결시,
화일 카피시 실제 속도가 궁금합니다.
2. 썬더볼트를 통한 외장 케이스는 기존 USB 연결을 통한 SSD 연결시 안정성 저하등 별다른 이슈 없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m1 맥미니 및 아이맥은 SSD 내부 확장이 불가하여, 외장 케이스를 통한 확장 고려 하고 있습니다.
1. 썬더볼트3 및 USB4 외장 케이스 연결시,
화일 카피시 실제 속도가 궁금합니다.
2. 썬더볼트를 통한 외장 케이스는 기존 USB 연결을 통한 SSD 연결시 안정성 저하등 별다른 이슈 없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한번에 여쭈어 봐야 했는데....
980프로 PCIe SSD 사용하시는거죠 ?
좀 있습니다. 호환여부 반드시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게임 로딩에서는 읽기 500이랑 읽기 3000이랑 실제 작업에서는 차이가 10%도 안납니다.
그것도 본체 안에 있을때..
심지어 파컷에서는 하드디스크랑 nvme랑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
그런데 선볼과 usb..
커봐야 2500과 3000의 차이일텐데. 3%는 날까요..?
저라면 그냥 저렴한거 쓸래요.
(애초에 nvme 조차 구매할 의향 없음)
아. fhd 기준입니자.
fhd에서 영상 재생 가능하잖아요?
렌더링 속도는 다르겟지만, 프리뷰는 별 차이 안나요.
cpu랑 gpu가 압도적으로 느리거든요
그리고 ssd이면 nvme랑 ssd 차이는 그냥.. 전혀 없습니다.게임 로딩이 10% 차이나는데, 프리뷰? 프리뷰에서는 감히 장담합니다.
sata ssd와nvme ssd 성능 차이 1% 미만입니다
넘어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시작은 속도였지만 사용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부분은
트림 지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반 usb ssd는 맥에서는 트림을 지원하지 못해 쓰기가 많으면 몇주내로 쓰기속도가 반토막 나는건 시간 문제입니다.
윈도우에서는 ntfs 사용하면 많은 제품에서 수동으로 트림을 시킬수 있지만 맥에서는 내장된 ssd와 썬더볼트 연결
드라이브만 트림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물론 gc와 같은 기능이 이를 보완해줄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실제 사용에
있어 트림지원이 안되는 ssd는 한달에 한번이나 더 짧은 기간에 모두 지우고 초기화를 해야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비싼 가격뿐만 아니라 높은 발열과 과도한 배터리 사용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썬더볼트3를 추천하는 가장 큰
부분입니다.
더구나 m1맥에서는 상당수 usb ssd가 제속도를 내지 못하는듯 합니다.
여기에 usb 저장장치 특유의 높은 cpu 점유율도 대용량 파일의 입출력이 많다면 부담스러운 부분입니다.
백업장치로 사용한다면 usb 드라이브가 가격적인 부분까지 고려한 훌륭한 선택이지만
용량 부족으로 인한 저장장치 확장의 개념으로 구입하신 다면 썬더볼트3 사는게 좋습니다.
기존에 USB + USB-C로 연결해서 사용할 때 보다 엄청빠른 속도에 더불어 내장 용량이 늘어난 느낌이라 잘 쓰고 있네요.
확장독에는 USB 3.0 + 3.1 + 썬더3 가 다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동하지 않고 작업한다는 전제로 구입한거고, 이동이 필요할 시에는 그냥 외장 SSD를 넣어서 이동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