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보유 중인 외장 SSD 인클로저입니다.
좌측으로부터 Sabrent, Orico, Jeyi, Ugreen으로 Ugreen만 USB 3.1입니다.
SSD는 모두 WD SN750을 할인할 때마다 사서 낑궈넣었습니다.
유그린 걸 잘 사용하다 뭔가 좀더 빠른 썬더볼트 인클로저를 사용해볼까?해서 구입한 것이
Sabrent입니다. 아마존에서 80불 조금 안되게 구입했습니다.
나사 없이 조립할 수 있는게 특징인데, 썬더볼트3라기엔 속도가 조금 모자랍니다.
그리고 썬더볼트 단자에 돌기를 만들어서 지네가 주는 케이블만 써야하게 만들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저렴하지만 속도도 조금 모자라서 추천을 드리긴 어렵습니다
(읭? 나 이거 장터에 내놓아야 하는데? ㅜ.ㅜ)
그 담에 구입한 것은 알리에서 찾은 JEYI. 가격은 78.70에 구입. 배송비가 없어 Sabrent보단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그런데 이 녀석은 조금 짧은 케이블 하나 많이 짧은 케이블 하나. 두개나 케이블을 줍니다.
예쁘고 멋진 디자인이다라고 할 순 없지만 가장 가볍고 단단하고 제 속도 내주는 인클로저라 젤루 맘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USB4라는 제품으로 오리코 인클로저가 보이길래 역시 구입해보았습니다. 구입 가격은 111불 정도
속도는 제대로 내주는데, 이게 애매하게 좀 크네요. 신경 쓸 정도는 아니지만요.
글고 커버가 고정이 되긴하는데 건드릴 때마다 틱틱 유격이 느껴집니다.
열 전도를 위해 고무테잎(이름이 뭔지 몰라서;;;)이 들어 있는데 이걸 SSD에 붙이면 유격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아직 붙이진 않았습니다.
사진 관리 및 파일 백업들을 위해 구입한 것들인데,
추가로 구입한다면 JRYI 걸 구입하겠습니다. 젤루 저렴하고 만듦새도 단단하고 작구요.
이상 영양가 없는 썬더보트 인클로저 소감이었습니다!
다음 알리 할인때 JEYI저도 하나 사야겠어요 :)
조립해 보세요. 저도 처음에 누르면 소리나서 다시 분해 조립한 뒤부터는 소리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