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선 연결을 할 떄도 충분히 쾌적하긴 했는데,
유선 연결을 하니..그냥 hdmi 케이블로 연결된 모니터 같습니다.
사실 m1에어와 아이패드를 무선으로 사이드카 연결시 이상하게
에어의 wifi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어쩔수 없이 유선으로
연결한건데요. 연결 하고 보니 차이를 알겠더군요.
옆에 썬더볼트로 연결된 모니터와 차이가 없을 정도의 반응 속도 입니다.
물론 무선 연결을 할 떄도 충분히 쾌적하긴 했는데,
유선 연결을 하니..그냥 hdmi 케이블로 연결된 모니터 같습니다.
사실 m1에어와 아이패드를 무선으로 사이드카 연결시 이상하게
에어의 wifi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어쩔수 없이 유선으로
연결한건데요. 연결 하고 보니 차이를 알겠더군요.
옆에 썬더볼트로 연결된 모니터와 차이가 없을 정도의 반응 속도 입니다.
당연히 버벅거리고 잘 될리가 없겠지 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그냥 듀얼 모니터네요 (심지어 유선 연결도 아닙니다).
즉시 맥북을 클램쉘로 하고 뒤로 감추어 책상 확보하고 대신 아이패드를 모니터 옆에 세웠네요. (향후 공중에 뜬 상태로 모니터 에 붙일 예정)
맥북 모니터하고 같이 쓰려면 맥북은 키보드도 있고 해서 책상이 영 쓰기가 불편했거든요. 모니터 + 아이패드 듀얼로 써도 충분할 듯.
일단 m1이랑은 차이가 있네요.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deployment-reference-macos/apdd3e47748d/web
내용이 맥북밖에 없어서요…
저는 2017 맥북 프로로 사이드카를 사용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TX도 1300mbps 나와요.
공유기 앞에서는 1300mbps로 뜨는데 멀어지면 뚝뚝 떨어지기는 해요
공유기 앞으로 가봐야 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