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프로 구입하고 어느정도 안착됐습니다.
UBASE 10포트 허브 탁상용으로 사용하고, 포터블 허브 하나 구입해서 외부에서 유선랜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고 있구요.
incase 아이콘 슬리브는 맘에 드네요. 비싼 건 흠이지만...
패러랠즈 m1용 + arm 윈도우10 사용하다가 크게 데여서 포기하고
방황하다가 jump desktop으로 안착했어요. 윈도우 컴퓨터는 사무실에 두고 외부 접속하니 좋네요.
패러랠즈도 업데이트 되고 윈도우10도 업데이트 되었길래 혹시나 해서 한글 2018 켰더니 역시 안되네요.
윈도우 피씨와 맥 사이의 파일 공유는
SMB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집에 있는 나스에 FTP 돌리면서 파일질라로 던지고 받고 했는데 불편해서 못쓰겠더라구요.
패러랠즈와 윈도우 컴 사이에 네트워크 공유폴더로 사용하니 ftp 보다는 쓸만하네요.
패러랠즈 arm 윈10에서 한글만 돌아가면 힘들어도 어떻게든 써볼 것 같네요.
정말 두서없는 사용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