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강의 녹화에 애를 먹고 있어 고견이 절실한 1인 입니다.
이래저래 시도를 해봐도 답답해 결국 Win 노트북 구매까지 고려하고 있어 여쭤봅니다.
Model: 2019 Macbook pro 13’
CPU: 1.4GHz quad-core Intel Core i5, Turbo Boost up to 3.9GHz, with 128MB of eDRAM
RAM: 16GB
위와 같은 사양의 노트북으로 강의 녹화를 우격다짐으로 진행 중입니다.
주로 ever rec 프로그램(바탕화면 녹화) + 와콤 타블렛을 활용하고,
종래의 파워포인트 자료를 실행하여 활용 중입니다.
녹화 초반에는 타블렛 필기나 진행에 이상이 없으나, 15-20분 이 후 부터는 타블렛 필기도 부하가 심하고, 커서 이동 등 딜레이가 너무나 심합니다.
“CPU 점유율이 90% 이상 입니다” 라는 경고 멘트로 인해 CPU 부하인 줄은 이해가 되지만
사이드카 미러링, 아스트로 패드, 오피스 슬라이드 쇼 녹화(하이퍼 링크 지원 X) 등등 시도 가능한 방식에서 모두 CPU 부하가 일어납니다..
근본적으로 CPU 부하를 줄이거나, 해결 방법이 있을런지요..?
Macfans 프로그램을 통해 팬(최대모드?)을 통한 발열 관리는 의미가 있을런지요..?
제발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가장 고전적으로 패드 화면기록을 통해 녹화 후 루마퓨전으로 편집 중입니다..!!
현재 강의 녹화에 애를 먹고 있어 고견이 절실한 1인 입니다.
이래저래 시도를 해봐도 답답해 결국 Win 노트북 구매까지 고려하고 있어 여쭤봅니다.
Model: 2019 Macbook pro 13’
CPU: 1.4GHz quad-core Intel Core i5, Turbo Boost up to 3.9GHz, with 128MB of eDRAM
RAM: 16GB
위와 같은 사양의 노트북으로 강의 녹화를 우격다짐으로 진행 중입니다.
주로 ever rec 프로그램(바탕화면 녹화) + 와콤 타블렛을 활용하고,
종래의 파워포인트 자료를 실행하여 활용 중입니다.
녹화 초반에는 타블렛 필기나 진행에 이상이 없으나, 15-20분 이 후 부터는 타블렛 필기도 부하가 심하고, 커서 이동 등 딜레이가 너무나 심합니다.
“CPU 점유율이 90% 이상 입니다” 라는 경고 멘트로 인해 CPU 부하인 줄은 이해가 되지만
사이드카 미러링, 아스트로 패드, 오피스 슬라이드 쇼 녹화(하이퍼 링크 지원 X) 등등 시도 가능한 방식에서 모두 CPU 부하가 일어납니다..
근본적으로 CPU 부하를 줄이거나, 해결 방법이 있을런지요..?
Macfans 프로그램을 통해 팬(최대모드?)을 통한 발열 관리는 의미가 있을런지요..?
제발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가장 고전적으로 패드 화면기록을 통해 녹화 후 루마퓨전으로 편집 중입니다..!!
주로 말씀들 주신 OBS도 마찬가지 일런지요..?
제가 3개월 고통받으면서 찾아낸게 위에 말씀하신 obs입니다. 일단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결제 유도 전혀 없고 무료이고요 사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맥은 윈도우랑 달리 스테레오 믹스를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soundflower라는 프로그램으로 내장 소리를 출력해 그걸 obs가 받게 하는 식으로 사용했습니다.
obs에서도 해상도를 맥 전체 해상도가 아닌 1080p로 다운스케일 할 수 있습니다. 1시간 짜리 영상이 700메가 ppt위주 원격강의면 더 적게 차지해서 용량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별개로 리소스 팁은 turboboost switcher 인데요. 인텔 맥북들한테는 거의 다 효능이 있는거 같습니다. 터보부스터를 끄면 오히려 발열이 체감가능할 정도로 줄고 성능이 더 잘나옵니다..
물론 이건 노트북의 성능에 타협하다보니 그런 것이구요 m1 맥미니 쓴다면 압도적으로 빠를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16인치라서 13인치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자세히 적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즐겨쓰는 방법이 막힐것을 우려해 앱만 언급합니다.
발열이 문제라면 하판을 개방해주면 해결됩니다. 팬까지 지원되면 더 좋구요.
구형 에어로도 무리없던 방법이라 위 사양은 차고 넘칠겁니다.
// flutterkage2k 코딩은 즐겁다. 하지만, 어렵다
패드가 있으면 굳이 맥으로 넘길 필요가 없었어요
아이패드가 힘들어한다면 익스플레인 에브리띵으로 녹화하고 맥으로 넘겨서 같은 작업 해보셔요
혹여 저처럼 고민이신 초보 분들과 공유 차 말씀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OBS와 Screenflow 중, 스크린 플로우를 활용하여 쾌적하게 촬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 부하를 조금이라도 방지하고자 Mac Fan Control을 통해 Full blast를 해두었습니다,
(Screen flow를 통해 촬영하니 사실 상 fan control 모드는 auto라 하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2. 패드 사이드카를 통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해 슬라이드 메모나 법령, 추가자료를 함께 참고 하였습니다.
3. 와콤 인튜어스 CTL-6100WL을 연결하여 판서를 하였고, 프리징 또는 펜 딜레이 없이 쵤영(약 100분) 하였습니다.
스크린 플로우를 활용에 있어 녹화 후, 편집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Free trial 버전은 녹화 화면 중앙에 큼지막한 DEMO가 표시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스크린 플로우를 구매하여 활용 중입니다.
다양한 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