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마우스를 선물받아서 쓰고 있기는 한데
어느날 가방 잘못 챙겨서
깜박하고 매직마우스를 안가져왔습니다
어떡하지 하다가 다행히 어떤분께 일반 마우스를 잠시 빌렸는데요
와 이런!!!! 이렇게 편리할수가..
알고보니 사실 매직마우스의 여러가지 기능이 없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움직이고 클릭만 되면 편한거였는데 손목 각도 때문인지 상당히 불편한 거였더라고요.. 다른분들은 솔직히 편하신가요??
혹시 일반 마우스 괜찮은거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문제는 M1이라 포트가 모자라서 ㅠ ㅠ 리시버 없이 완전 블투로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느날 가방 잘못 챙겨서
깜박하고 매직마우스를 안가져왔습니다
어떡하지 하다가 다행히 어떤분께 일반 마우스를 잠시 빌렸는데요
와 이런!!!! 이렇게 편리할수가..
알고보니 사실 매직마우스의 여러가지 기능이 없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움직이고 클릭만 되면 편한거였는데 손목 각도 때문인지 상당히 불편한 거였더라고요.. 다른분들은 솔직히 편하신가요??
혹시 일반 마우스 괜찮은거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문제는 M1이라 포트가 모자라서 ㅠ ㅠ 리시버 없이 완전 블투로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Vollago
제스쳐도 그렇고 여러가지 너무 편해서 전 매직마우스가 편하긴 한데.. 가끔 집에 두고 오는 경우는
트랙패드도 워낙 편하게 잘 써서 불편함 없이 쓰고 있습니다 ㅎㅎ
물론.. 파지는 별로 안좋지만 그거 이외에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1 기준으로 쓰레기중에 쓰레기입니다.
전에도 쓰레기라고 글 쓴적 있는데..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개인 취향 존중하지만....
매직마우스 쓰레기입니다.
애플 제품은 트랙패드가 진리...
좀 찾아봤더니 매직마우스는 파지법이 다르다고... 그 이후로 1주일 정도 적응 후에, 지금은 정말 편한 마우스가 됐습니다.
회사에선 mx 마스터 3 쓰는데 개인적으론 매직마우스가 더 편해요...
디자인 툴 다룰 때도 매직마우스가 더 좋구요. 스크롤 방향에 제한이 없다는게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이상하게 매직트랙패드는 잘 안맞더라구요. 특히 드래그 할 때 어색함이...
그런데 신기한게 걍 트랙패드로 하면 드래그도 잘하게 됩니다.
문제는 파지인데, 매직마우스는 붙들고 쓰는애가 아니에요. 엄지과 4,5번째 손가락으로 마우스를 굴려주는 거라....
첨에 저도 트랙패드만 선호했는데, 이제는 매직마우스만 쓰네요. ^^
그리고 다른 마우스와의 비교도 사실 비교가 안되는게.. 연결도 깔끔하고 작동도 완전 깔끔해서..
맥에는 그냥 매직마우스가 딱이예요.
그리고 전통적으로 애플은 마우스 파지가 손가락으로 위치만 잡고 굴리는 방법만 택했어요...
손 큰 서양애들이 이 작은 마우스를 쓴다고 생각해보셔요...
저의 경우에는 피로감도 적고 땀도 안차고 연결의 불안정도 없고 빠릿한 매직 마우스 좋아요.^^
/Vollago
10여년전 맥을 들여놓은 후 동그란 구슬같은 버튼 달린 유선 마우스는 정말 맘에 안들었는데
매직마우스 사용한 후 부터는 다른걸 못쓰네요.
특히 버전 1은 다리가 완전 비누곽다리여서 안좋았는데 버전2는 다리도 높아지고...
남들 다 좋다는 트랙패드조차 책상위에서 먼지만 쌓여갑니다.
매직마우스 편하게 쓰시는 분들은 대부분 손가락 끝이 마우스의 중간 부분에 오도록 사용하시고,
불편하다는 분들을 보면 손가락 끝이 매직마우스의 끝에 위치하더라고요.
매직마우스는 잡고 쓰는게 아니라, 손가락을 올려놓고 쓴다는 느낌으로 쓰면 됩니다.
(마우스를 잡는 식으로 쓰시는 분들은 로지텍MX 같은 마우스들이 훨씬 편하실 겁니다. ^^)
매직마우스만 5년째인데 매직마우스 없으면 너무 불편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