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m1으로 맥에 입문해서 쓰고 있고, 마우스는 로지텍 m590으로 쓰고 있는데 블루투스로 마우스를 연결해서 쓰고있습니다.
그런데 마우스를 사용할때마다 한번씩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들고 뭔가 포인팅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마우스로 원을 그려보니깐 대략 대략 5~10초마다 한번씩 커서가 끊기네요.
로지텍마우스는 다른컴퓨터에서는 이상없이 동작해서 이문제는 아닌데 또 매직마우스는 또 깔끔하게 동작하네요;;,
지금 이게 하드웨어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에 패치등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일까요? 아니면 다른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제영상은 아닌데 저랑 같은증상이라 올려봅니다.
2.그래도 끊기면 모니터 연결을 다른 방식으로 해보세요. 썬볼, hdmi, dp 등...
방금 다해보고 왔는데도 같은증상이네요ㅠ 감사합니다!
업데이트 이전, 허브에 usb 포트 사용 중에는 마우스 사용이 불가 할 정도였습니다.
현재는 포트 사용과 상관 없이 제 기능을 합니다.
저도 11.2로 업데이트하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며칠전에 업데이트하였는데도 계속 같은증상이네요.
불편하지만 유니파잉 수신기 꼭 달아서 씁니다.
약간의 딜레이정도면 그냥 사용할텐데, 유니파잉으로 연결할때랑 감도가 너무 많이차이나서 못쓰겠더라구요. 최대한 가볍게 쓰고자 맥북에어를 산건데 거추장스럽게 달고다니기도 뭐하고;;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확인한번 해봐야겠네요
가끔가다가 집어던지고 싶을정도로 반응이 두세박자 느릴때가....
음악이 자꾸 끊기더라구요...
그러면 블루투스 2.4ghz대역이랑 안겹쳐서 그나마 나은거 같긴해요.
근데 그문제도 그문제지만 걍 m1맥자체가 블루투스 연결 불안정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