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크램쉘 모드요.. 이렇게 쓰면 괜찮을까요?
누구는 그냥 써도 된다고 하시고..누구는 발열 무리가 간다고해서...
macally 거치대에.. 약간 이렇게 틈이 있어서 벌려놓으면... 공기순환되서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했는데
무게가 쏠려서.. 디스플레이쪽 상판에 (하판은 튼튼하니까 놔두고) 무리가 가려나? 라는 생각도했는데.. 뭐 딱히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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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루정도 써본거라 정확할진 모르겠지만,
디스플레이가 안켜져서 그런가... 팬이 안돌아갑니다;;;; 통풍 배출구가 땅에 안맞닿아 있어서 통풍이 잘되서 그런걸지...
팬안돌아가고 발열도 안정적이네요.. 일주일이상 써보고 재기록하겠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Vollago
굳이 저렇게 까지 할 이유를 더 모르겠네요
저만큼 열린다고 있는 발열이 없어질 리도 없고요
열 배출구(모니터와 키보드 연결되는 부분) 부분을 잘 보면 발열 해소를 위해 덮어야 한다는 걸 알수 있을거예요.
어떤말씀이신지 알겠지만, 모니터 키보드 연결되는 뒷부분은, 저렇게 열어도 각도가 거의 변화가 없기 떄문에, 그대로 입니다. .따라서 통풍구 열배충에는 지장이 없어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생각해보면;; 크램쉘이 아니라 모니터를 그냥 열어놓고 쓰면 열배출에 더 안좋다는 말씀이신데;;;;
각도의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별 차이 안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닫는게 낫다는거지 살짝 열든 완전히 닫든 차이 안납니다.
"크램쉘이 아니라 모니터를 그냥 열어놓고 쓰면 열배출에 더 안좋다는 말씀이신데;;;;"
열어놓고, 닫아보세요;;보면 어떤 상태일 때 가장 덜 막히는지 볼수 있어요.
봤으면 이런말이 안나올텐데..
닫았을 때 완전 평면으로 열리면 열었을때 배출구가 막히겠지만
닫았을 때 아래로 40도 정도로 열립니다. 덮개를 열면 위로 40도 정도 열리죠.
그 사이로는 점차 각도가 좁아집니다.
나중에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꼐요.
^^;;;; 네 도움주시려고 댓글달아주셨는데 뭔가 논쟁하려는건 아니구요..
사진찍어봤더니 똑같은걸로 확인되었어요.. 이게 그럴수 밖에 없는게.. 모니터 끝쪽 힌지 부근은 각도가 거의 닫았을때랑 다를바가 없어서..다를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덮개를 '열었다.'가.. 완전 다 열었으면 말씀하신대로가 맞는데
지금 신경쓰이는건.. 저정도 열었을때 어떻게 되느냐 라서요^^;;;
인텔이라면 아마 저걸로도 300rpm 이상의 차이는 날겁니다.
다른 이유면 몰라도 발열 때문에 열고 닫는걸 걱정하고 있다면 닫는게 무조건 더 낫습니다.
물론 저 정도 열고 그 사이로 선풍기 같은걸 이용해서 바람을 불어준다면 다르겠지만..
그렇게 쓸 이유는 없지요.
온도는 발열량이랑 다릅니다.
밖에 선풍기를 두면 온도는 낮아지더라도 같은 일을 하면 발열은 무조건 같습니다.
그런데 맥북의 fan은 발열량에 따라 작동하는게 아니라 온도 센서에 의해 온도에 따라 작동합니다.
다시 말해서 외부에 선풍기를 두면 내부의 fan이 느려질 뿐 온도는 크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소음이 나는 부분이 맥 내부에서 외부로 옮겨지기만 했을 뿐 달라질게 크게 없다는 얘기죠.
흡기구, 배기구 앞에 무언가 막혀있을 때와(클램쉘 해놓고 책상위에 올려둔 경우) 트렐로우님처럼 하단에 안막히게 하는것으로 같은 일을 해도 3000RPM 정도 줄어들기도 합니다.
분명 맥북 하단에 고무가 있어서 바닥에서 살짝 띄워져 있음에도 말이죠.
키보드와 액정 사이에는 그 어떤 배기, 흡기구도 없습니다.
열에 의해 문제가 된다면 액정에는 문제가 될수 있겠지만, 키보드 아래에 있는 부품들에는 큰 영향 안줍니다.
어차피 액정 부분.. 힌지 윗 부분에서는 열이 발생하는 장치가 없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그냥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그냥 닫고 쓰면 되요.
애플도 클램쉘로 사용하는 사람을 고려해서 설계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닫는것일거고, 완전히 닫던 살짝 열던 아무런 차이도 없을겁니다.
말씀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말씀하신대로.. 저정도 열었다고.. 열배출 방해가 훨씬 크다.. 300rpm이상 차이난다.. 라는 근거를 잘모르겠네요. 뭔가 실험적인 정확한 데이터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사진에서 보다시피 각도나 배출구쪽의 변화가 전혀..없는데;;; 그어떤 조그마한 가설의 근거라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하판에서 발열은 키보드와 팜레스트 쪽에 발열이 있는건 여러 히트맵등을 통해서 이미 나온 사실입니다.
팜레스트위쪽이 조금이라도 띄워져있다는건 당연히 아주 조금이나마 유리하긴 할것 같네요.
물론 큰의미는 없을수도 있겠지만요(송풍구 배출등의 비율이 더 절대적이라서? 그럴수도)
16인치 맥북은 특히나 하단부 양쪽에 흡기구가 따로 만들어져있어서 더더욱 저렇게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음 배터리 저하가 발생하는건, 결국 발열때문일까요..???.. 열배출이 안되서? 메인보드는 견딘다 할지라도...
과충전은.. 왜 더 일어나는것일까요.. 코드 꼽아놓고써서요? (그렇다면.. 열어놓고 써도 마찬가지...)
그리고 충전끝나면 충전안되게 맥북은되있는것 아니었나요...ㅎㅎㄷ
굉장히 오랜 글이지만 댓글 남기자면 클램쉘 모드는 파워를 공급해주는 상황에서는 동작하기 때문에 당연히 과충전으로 인한 배터리 성능 저하 혹은 부풀어오름은 각오하셔야 합니다ㅎㅎ
글쵸. 열어놓든, 클램쉘을 하든 중요한건 파워를 꽂아두고 사용하는것 같습니다ㅎㅎ
같은생각을 하신분이 계시군요!
배터리 수명이 줄거나 부풀어오르는건 결국 발열 문제 아닐까요?
디스플레이를 덜 쓰면 배터리는 결국 실제로 덜쓴다고 봐야하는데 더 수명이 줄었다면 이유가....
아니면 상관없이 그냥 습관이 맥북 많이쓰시는분으로..
그렇군요 괜한 걱정일까요..
사실 인터넷등 웹용으로 밖에 안쓰긴합니다.. 뭐 인코딩 .. 영상제작.. 게임.. 코딩IDE.. 안하거든요.
그래도 발열은 쎄더라구요;;; 팬도 많이돌아가고
디스플레이가 안켜져서 그런가... 팬이 안돌아갑니다;;;; 통풍 배출구가 땅에 안맞닿아 있어서 통풍이 잘되서 그런걸지...
팬안돌아가고 발열도 안정적이네요.. 일주일이상 써보고 재기록하겠습니다.
더 나아지고 그럴 건 없어 보여요 :)
또하나의 레퍼런스. 감사합니다
선풍기라면.. 미니선풍기 이야기신가요?
너무 오래쓰셨군요.. 수명이 길다는 반증으로..
근데 배터리 부풀면 뭐 다른 문제가 있나요? 너무 부풀기전에만 가져가면 교체하고 끝아닐지..
애플케어 플러스가 있어서 3년직전에 한번 바꾸면 될것 같고.. 80%미만이라면요.
뭐 안되면 돈내고 바꾸죠. 배터리교체야.. 기기가 망가지면서 손해나는거에 비하면 양반.. 소모품이니
m1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없습니다만.. 16인치라서 당연히 m1이 아닙니다.
2019년 인텔 cpu 맥북츠로16인치 쓰고 있는데
조만간 애케플 끝나가는거보니까
3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 클램쉘 모드로 사용했고요 얼마전에 위니아에이드 에서 점검 받았는데 아무 문제 없다는 판정 받았고요
액정에 문제 생긴적도 없었습니다.
그냥 편하게 쓰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