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아이패드를 구매해서 필기 및 노트작성용으로 사용해 보려 합니다.
아직 대학교를 들어가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이과이고, 노트작성이나 전공책 pdf, 강의자료 ppt 필기 등을 할 거 같고,
아이패드에 대표적으로 굿노트하고 노타빌리티라는 앱이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맥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고 펜슬 필기와 타자 작성을 병행할 거 같아 맥앱을 알아보았는데,
굿노트 평점은 4.8 정도인 반면 노타빌리티는 평점이 1.6 정도로 아주 낮네요?
아이패드 + 맥 앱을 고려하였을때 어떤 필기앱이 가장 좋을지 (아니면 위의 두개 말고 다른거라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업뎃으로 나아졌는 지 모르겠으나..
아이패드로 작성한 노트를 맥에서 열어서 수정했더니
아직 로드가 안끝난 상태로 편집했더니 아이패드 노트가 맥에서 쓴 내용으로 덮여졌습니다 ㅜ
A내용에 B를 추가 시켰는 데 A가 날라가고 B가 남은.....ㅜ
개발자가 그냥 패드용을 조금만 수정해서 내줬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이걸 비추하기도 애매한게 다른 앱들을 안써봤네요.
5초기에 문제가 많았는데 실시간 동기화나 원드라이브 등 타 클라우드까지 확장 하는 등
안정화 및 매력적인 기능들이 많아 져서 아마 만족 하실 겁니다. :)
제가 굿노트에서 불만족 하는 부분은 필기시 연필 텍스쳐가 없다는 것 뿐입니다... ㅠ"ㅠ
다른 앱을 써봤지만 녹음 기능 만큼은 노타만한게 없고 자료 백업 및 음성 파일 용량은 따라오는 앱이 없었습니다.
맥용은 그냥 아이패드에서 적은걸 보는 정도로만..
공대, 이과라면 노타빌리티 강추합니다.
단 여기서 주의점은 노타로 모든걸 하겠다는 마음은 버리시고 "수업 필기 정리는 노타빌리티로 끝장내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도 수업 필기 용도로만 노타를 사용하지 논문을 보거나 개인 공부 및 정리 용으로는 다른 앱을 씁니다.
(굿노트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타랑 사용 목적이 너무 겹치고 다른 용도로는 부적합해서요)
아이클라우드 기반 동기화라서 한번도 문제된 적은 없습니다.
아 물론 클라우드 백업은 항상 해서 언제든 복구 가능한 루틴을 만든것도 제 안정성에 한 몫 하겠네요.
항상 필기가 끝나서 필기장을 나가면 알아서 백업 동작이 작동해서 최신 버전의 노트를 클라우드(아이클라우드 아닌 다른 곳 원드라이브나 구글 클라우드)로 전송합니다.
제 기준으로 아이클라우드 동기화가 실시간으로 잘 일어나서 양쪽에서 각각 편집해도 문제 없었는데.. 다른 분은 아니신가 보네요..
맥 보다 아이패드 앱이 훌륭한건 사실입니다.
회의록 처럼 현장을 녹음하면서 필기 메모하려면. - 노타
저는 둘 다 쓰는데 상위 목적으로 나눠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