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만큼은 아무래도 기기 자체의
체적 사이즈가 있다보니 내장 스피커의 성능이
왠만한 10만원대 이하 고만고만한
외장 스피커는 물려봤자 마이너 체인지입니다
얇아진 모델 이전 (2011년형 까지) 들은
더욱 좋았지만 얇아진 이후에도 여전히
꽤 수준급(?) 소리를 뽑아줍니다
물론 이 수준급 이라는게 꽤나 좋은 수십만원
이상의 중고가 외장 스피커만큼이라는
소리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데스크에서
화면을 보며 영상이나 음악을 듣기에
충분히 들어줄만한 소리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외 기종들에 대해서는 그냥
나쁘지 않은 스피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맥북류들의 스피커가 좋다...라고 하지만
뭐 동급 다른 랩탑들에 비해 괜찮다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맥북의 스피커가
아예 별도의 외장 스피커가 필요 없을만큼
뛰어난가 하면 그건 아닌가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기 사이즈 자체가 제한적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간혹 맥북의 스피커에 대해 지나치리 만치
환상(?) 을 심어주는 이야기들이나
애플의 공식 약팔이에 속는 경우들이
꽤 보여서 써보는 글입니다
아...맥미니는 내장 스피커가 ㅠㅠ
맥미니 사이즈 (넓이*두께) 정도면
솔직히 나쁘지 않은 정도의 스피커로
(소니나 보스의 미니형 블투 스피커정도)
만들 수 있을텐데 참...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꽤 애정하며 2006년형
1세대 맥미니부터 쭉 써왔지만
사이즈에 비해 내장 스피커의 조악하다못해
의미없는 출력과 성능은 늘 아쉽습니다
아이맥이 조금 못한거 같긴 하지만
깔끔한 책상에서 쓰고 싶어서요 ㅎ
그리고 2012 15인치 유니바디 스피커도
괜찮다 싶었는데
맥북 12인치로 소리들어보고 깜짝 놀랐네요.
어떻게 이 크기에서 이런 소리가 하며요..
이번 프로 m1 주문했는데 기대됩니다 ㅎ
네 맥북프로나 12인치 맥북등 상당히 얇은 랩탑류 맥들도 동급 다른 랩탑들에.비하면 스피커 성능은 분명 더 좋긴하죠
다만 딱 동급 비교에서 그렇다는거지 맥북류들의 스피커가 제대로(?) 음악
영상을 즐기기에 외장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뛰어난건 아니다..라는 말입니다 ^^
간혹 너무 지나치게 맥북 스피커들에 대해 환상적인 평이나 애플의 약팔이 광고 (최근에 16인치 맥북프로에 대해 뮤지션이 따로 스피커 필요없겠다...하는식의) 가 좀 지나친거 같아서요
맥북은 소리가 난다 O
30, 40이요..?
애플이 옵션 말하는 식의 셈 법인가요.
뭐 사실 당연한 거죠.
3.40만원대 외장 스피커면 충분히 데스크 환경에서는 더할 필요없는 최상급 스피커 제품들이니까요.
굳이 그렇게까지 안가고 한조 10여만원 정도에 적당한 체적을 가지는 외장 스피커만해도 충분히 더 좋습니다.
돈 많이 써야하는 ㅜ
데탑용 스피가 아무리 좋아도 들고 다닐수는 없으니깐요
그래서 들고다닐일이 없는 맥미니는 스피커는 그냥 경고음 정도로만 넣어 준거일듯요
네 딱 동급 (랩탑) 에서 좋은편이다 정도죠.
맥미니 스피커에 대해서는 그래도 그 정도 사이즈면
아이맥 정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길이 10cm * 두께 5cm 이하 정도의
미니 사이즈 중저가 블투 스피커들 (예를 들어 샤오미 미니 블투같은)
정도의 스피커는 충분히 넣을 수 있는데 아쉽다는거죠.
솔직히 오래 맥미니 쓰고 있지만 그렇게 할거면 아예 넣지를 말지....라는 생각입니다.
맥미니 정도의 사이즈면 그래도 최소한 스테레오로 5W 출력 정도의 스피커는
충분히 넣을 수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