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맥이 없다 - 프리미어 1. 맥이 있는데 애펙을 쓸 것이다 -> 1)프리미어 2)파컷 1-1. 맥이 있는데 애펙을 쓰지 않을 것이다 -> 파컷 2. 애펙이 뭐냐, 모르겠다 -> 검색 2-1. 검색도 귀찮다 -> 아무거나 써도 됨
이라고 생각합니다.
컷 편집하고 영상 이어 붙이고 하는 정도는 쓰는 도구만 몇 개 익혀서 반복하면 될 일이니까 그야말로 아무거나 써도 되는데, 그래도 쓰기에는 인터페이스가 파컷이 좀 더 쉽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프리미어도 정해 놓은 작업 반복하는 건 비슷한데...라는 생각도 들고, 프로그램 설치해서 설정하고, 파일 읽어 들이고 내보내고 하는 걸 '전통적인(윈도우) 방식'으로 쓰려면 프리미어가 나을 것 같고... 윈도우만 썼다면, 맥 OS 자체(특히 프로그램 '설치'하고 파일 관리하고 이런 것들)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 그냥 프리미어가 나을 것 같고... 마지막 인코딩 때 오류 상자 한 번 보면 파컷 마려운데, 파컷이라고 오류가 없는 것도 아니고... 혹시 편집할 영상 용량이 크면 SSD, 램도 커야 하는데, 맥으로 그 용량을 구현해서 쓰려면 가격이...노트북이든 데탑이든 일반 pc를 쓰는 게 가성비는 나을 것 같고...
이런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파컷+애펙 조합으로도 많이들 쓰시긴 합니다만, 저는 애펙 쓸 거면 굳이 파컷 구입할 필요 없이 어도비 툴 안에서 해결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파컷으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비용.. 파컷은 25만원에 컴프레서와 모션을 포함한 프로앱을 번들로 살수 있어요. 그것도 평생권이죠.. 직업이라 회사에서 사용하거나 학교에서 배우는 거라면 툴이 지정되겠지만 스스로 인터넷 보고 배운다면 툴의 고민에서 가장 큰 고민점은 비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컷을 프리미어와, 모션은 애펙이랑 대응되는 앱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5수수
IP 117.♡.104.10
12-08
2020-12-08 15:52:04
·
파이널컷으로 편집 입문해서 윈도로 프리미어/에펙 쓰다가 다시 파이널컷 넘어가려고 합니다.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파이널컷이 더 편한 느낌이네요..
진지하게 파이널 컷 프로로 옮겨가볼까 생각중이에요
1. 맥이 있는데 애펙을 쓸 것이다 -> 1)프리미어 2)파컷
1-1. 맥이 있는데 애펙을 쓰지 않을 것이다 -> 파컷
2. 애펙이 뭐냐, 모르겠다 -> 검색
2-1. 검색도 귀찮다 -> 아무거나 써도 됨
이라고 생각합니다.
컷 편집하고 영상 이어 붙이고 하는 정도는 쓰는 도구만 몇 개 익혀서 반복하면 될 일이니까 그야말로 아무거나 써도 되는데,
그래도 쓰기에는 인터페이스가 파컷이 좀 더 쉽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프리미어도 정해 놓은 작업 반복하는 건 비슷한데...라는 생각도 들고,
프로그램 설치해서 설정하고, 파일 읽어 들이고 내보내고 하는 걸 '전통적인(윈도우) 방식'으로 쓰려면 프리미어가 나을 것 같고...
윈도우만 썼다면, 맥 OS 자체(특히 프로그램 '설치'하고 파일 관리하고 이런 것들)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 그냥 프리미어가 나을 것 같고...
마지막 인코딩 때 오류 상자 한 번 보면 파컷 마려운데, 파컷이라고 오류가 없는 것도 아니고...
혹시 편집할 영상 용량이 크면 SSD, 램도 커야 하는데, 맥으로 그 용량을 구현해서 쓰려면 가격이...노트북이든 데탑이든 일반 pc를 쓰는 게 가성비는 나을 것 같고...
이런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파컷+애펙 조합으로도 많이들 쓰시긴 합니다만, 저는 애펙 쓸 거면 굳이 파컷 구입할 필요 없이 어도비 툴 안에서 해결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비용.. 파컷은 25만원에 컴프레서와 모션을 포함한 프로앱을 번들로 살수 있어요.
그것도 평생권이죠..
직업이라 회사에서 사용하거나 학교에서 배우는 거라면 툴이 지정되겠지만 스스로 인터넷 보고 배운다면 툴의 고민에서 가장 큰 고민점은 비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파컷을 프리미어와, 모션은 애펙이랑 대응되는 앱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각각
단순 편집 - 파이널컷,
모션 등 효과 - 에프터이펙트
이렇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순 편집에서의 파이널컷은 프리미어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느려지거나 버벅임이 훨씬 덜 하고,
프록시 편집이랄지 그런 맥-파이널컷 조합에서만 나올 수 있는 퍼포먼스?가 워낙에 강력하죠.
하지만 모션 그래픽등 효과의 범위까지 간다면 에프터 이펙트를 개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션5는 파이널컷과 에펙에 비하면 직관적이지 않다는 느낌이랄까요.
무엇보다 모션은 의외로 정보가 잘 안 나와요 ㅠㅠㅠㅠ
어디까지나 제 경험이라 적당히 걸러들으시면 됩니다 ㅎㅎ
직접 써보고 경험해보는 것만큼 좋은게 없죠, 사실
그리고 아직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으셨다면, 그냥 다빈치 리졸브 추천드립니다.
저도 파컷 쓰고 프리미어 프로 쓰다가 다빈치 리졸브로 넘어가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무료 버전으로도 웬만한건 다 잘됩니다 ^^
저는 그 스피드 에디터가 가지고 싶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