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노트북 꺼내서 100% 충전후 4일간 한번도 충전안함
소비자간 사용 케이스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웹서핑등의 상황에서 애플이 이야기하는 2배 향상 효과는 있다고 판단.
*긱벤치등은 이미 나왔으니 영상에 나왔어도 생략하겠습니다.
*사파리등 애플앱들은 그래픽이나 모션등이 엄청 빨랐음
*크롬 같은 앱들도 데스크탑이랑 비슷하거나 더 빠르다고 느낌
15분 4k 영상 트랜스코딩 + 액스포팅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복잡한 영상은 아니였고 그냥 NBA 2K 개임 영상이였습니다.
16인치 맥북 프로 8코어 (Catalina) vs M1 맥북 프로 vs 28 코어 맥 프로
16인치 맥북프로는 팬이 돌아갔지만 M1 맥북프로는 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
디스크 속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파일 이동속도가 16인치 맥북프로보다 빠르다고 느낌
그외 평가 -
지금 애플 실리콘을 사면 사실상 베타태스터가 되는거지만 일주일간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만족할만했음. 앱 호환성 문제도 크게 없었고 배터리가 엄청 늘어난건 덤임.
애플실리콘을 위해 설계된 앱들은 엄청남.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며 배터리 사용이 최소화됨
로제타2를 사용하는 앱들은 대부분 괜찮았으나 매번 잘 사용하던 픽셀레이터(?) 앱이 사용이 아예 안됬었음, 이런 앱들이 몇가지 있을것이라고 판단되나 계속 발전될것이라고 생각됨. 하지만 이런앱들도 모두 완벽하지 않았으나 대부분 사용하기 괜찮았음. 크거나 치명적인 문제는 없었음. (그리고 이런 앱들도 최소한 구형 인탤 맥북의 성능을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긱밴치 기준으로 평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위한앱들은 있으니 좋긴하지만 터치기반 인터페이스라 자신은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평가
MKBHD 마지막평
새로운 크리에이터나 일반적인 유저들은 지금 당장 바꿔도 좋을것 같다고함, 하지만 이미 애플을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조금 기다렸다가 바뀌는게 좋다고 생각함. 스팩이 엄청 대단하고 매력적인건 사실이지만, 워크플로우의 영향을주는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OS 변경처럼) 그리고 결론적으로 맥미니, 맥에어, 13인치 맥북프로는 일반 소비자용이지 프로/크리에이터용이 아님, 나중에 소비자들이 이 전환 과정을 충분히 준비시켜준상태에서 진짜 프로용 기기로 업그래이드하는게 맞다고봄.
다른건 모르겠고 저는 파이널컷 렌더링타임만보고도 지렸네요... 하 베가스 14는 15분짜리 4K 한두시간걸리는데...
심지어 구글 크롬까지... 모든 IT업계가 애플을 주시하고 있다는 의미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