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북프로 13 2020 사용중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조합은 맥북프로 16인치 +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라고 생각이 되는데..
맥북프로 16인치를 들였다가 맥북프로 13인치로 오니 16인치 화면이 아른거리네요;;
여튼 지금 맥북프로 13인치 보유하면서 아이패드 12.9인치 사게 되면
같은 인치로 사용감이 많이 겹칠지 고민입니다.
아이패드 11인치 사면 12.9인치가 또 생각이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맥북프로13 +.아이패드 12.9 사용하시는분이 혹시 계신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분한 가장 큰 이유는, 맥북프로나 아이패드(+키보드)나 무게 차이가 거의 안나더라구요.
무게 차이도 없는데, 굳이 아이패드를 가방에 넣고다니지 않을 거 같아서 아이패드는 처분했죠.
12.9" 처분하고 작고 가벼운 11" 아이패드프로 2세대를 다시 사용했는데..
근데, 큰 화면(12.9")에 익숙해진 눈은 작은 화면(11")에 적응하지 못했고, 좀 오바해서 표현하자면, 장난감 들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11"는 다시 처분...
지금은? 다시 12.9" 4세대 구입을 위해 아내님의 눈치를 살피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느낀 점은..
맥북은 사실상 데스크에 묶여(?) 있어서, 가방엔 항상 아이패드가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또 있으면 사실 별로 안써요... 사무실엔 맥북 있고, 집엔 맥미니 있으니 아이패드 펼칠 일이 거의 없는데.. 없으면 또 불편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죠...)
결국 큰거 보다가 작은거 못본다는거에 12.9인치가 최종이시군요
꼭 제가 맥북 16인이 쓰다가 무거워서 이럴빠에 13인치 구매하고 화면이 작아 후회한 느낌이군요 ㅎ
내년 12.9 내년 5세대는 어떠실까요 ㅎ
아예 용도가 다릅니다.
맥북으로 영화나 책 안 보고, 아이패드로 작업 안합니다.
좋은 점은 맥북이 책상에 있을 때, 아이패드로 사이드카 하면 거의 같은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
사이드카 옆에 놓을 때도 비슷한 화면이 일체감을 줍니다...
다만 둘 다 들고다니려면 뭔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건 아이패드12.9가 애초에 들고다니기에 적합하지 않은 탓이 큽니다.
비슷한 일체감 이라니 .. 과연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다면 혹시 사진 한번 볼수 있을까요^^ ㅎㅎ
그러나 이것은 작업 용도에서 이야기고 확실이 멀티 미디어 컨텐츠를 소비 하기에는 아이패드가 더 용이합니다 저는 주로 침대에서 iPad를 사용하지 맥북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러 모로 겹치지 않는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 맥(북)으로는 워드,파포,PDF문서작업,웹서칭,번역작업 등을 주로 하고
스마트 폴리오 붙인 아이패드로는 필기,이북독서, 책상 외의 장소에서 카톡/메신저, 이동시 맥북/핸드폰 대신 용도
등으로 사용하는것 같네요
맥미니 맥북프로13" 아패프12.9" 이용중입니다.
저도 구매할 때 포지션이 겹칠까 고민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사용 용도가 다르더군요. 구매 목적이 다른 겁니다. ㅎ
물론 용도가 겹치면 하나만 사는 것이 맞겠지요.
사람들마다 용도가 다르고 정답은 없으니깐요!
화면 크기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큰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