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기 나름인것 같네요. PC사용이 25년째인거 같은데 오른쪽 숫자키를 게임 할 때 빼곤 쓰질 않아서 아직도 별 상관을 안합니다.
올치보이
IP 116.♡.42.115
10-03
2020-10-03 01: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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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덜하긴 하지만, 과거(?) 엑셀 없이 살 수 없는 몸이었을 때도 텐키리스에 적응하면 또 할 만하더라구요.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누메릭 키보드의 괴랄한 Fn 키 위치와 긴 키보드 길이 덕분에 마우스 사용에 오른 팔 이동반경이 커져서 팔이 아파서.. 이젠 텐키리스로 숫자입력도 제법 빠릅니다..ㅎㅎ
hankboy
IP 183.♡.3.87
10-03
2020-10-03 01: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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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다룰 일이 많으면 뉴메릭이 있는 키보드가 좋긴한데, 아무래도 비대칭이라.. 지금은 텐키리스를 선호합니다.
숫자 입력할 때 편하고 빠르죠. 없으면 불편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누메릭 키보드의 괴랄한 Fn 키 위치와 긴 키보드 길이 덕분에 마우스 사용에 오른 팔 이동반경이 커져서 팔이 아파서..
이젠 텐키리스로 숫자입력도 제법 빠릅니다..ㅎㅎ
맥북도 텐키리스기도하고 해서 텐키리스가 전 더 좋습니다. 여차하면 들고다닐때도 편하구요.
해피해킹이 딱입니다.
세벌식에 터치커서 사용하면 손이 키보드 바깥으로 이동할 일이 적더군요.
키보드 마우스는 적응하기 쉽지 않아 포기하고 트랙볼 사용합니다.
100% 배열은 어깨가 너무 벌어져서 불편해요.
아이맥이면 몰라도 맥북같은 노트북이라면 무조건 텐키리스에 usb나 블루투스 텐키가 최곱니다.
그래서 새로 산다면 텐키리스로 갈겁니다.ㅎㅎ
텐키패드는 왼쪽에 있는게 나아서 텐키리스+텐키패드 조합으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