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맥북 프로(썬더볼트2 지원)를 사용하다가 2020 아이맥으로 이사를 갑니다.
예전에는 맥 2대를 썬더볼트2로 연결해서 마이그레이션하고 했는데, 썬더볼트3 케이블 및 썬더볼트3 to 2(맥북이 구형이므로) 어댑터는 준비되어있지 않습니다.
다음 방법 중에 대략적으로 뭐가 제일 빠를까요?
1. 외장하드 타임머신 백업본 USB-C로 연결해 복원
2. 맥북에서 아이맥으로 동일 네트워크에 물려 마이그레이션(내부망 스펙상 1Gbps)(이 경우는 둘 다 유선으로 연결하는게 당근 빠르겠죠?)
3. 랜케이블을 양쪽에 직결해서(맥북에는 썬더볼트2 유선랜 어댑터가 있음) 마이그레이션(이건 옛날에 됐던 거 같은데 지금도 되나요?)
예전에는 맥 2대를 썬더볼트2로 연결해서 마이그레이션하고 했는데, 썬더볼트3 케이블 및 썬더볼트3 to 2(맥북이 구형이므로) 어댑터는 준비되어있지 않습니다.
다음 방법 중에 대략적으로 뭐가 제일 빠를까요?
1. 외장하드 타임머신 백업본 USB-C로 연결해 복원
2. 맥북에서 아이맥으로 동일 네트워크에 물려 마이그레이션(내부망 스펙상 1Gbps)(이 경우는 둘 다 유선으로 연결하는게 당근 빠르겠죠?)
3. 랜케이블을 양쪽에 직결해서(맥북에는 썬더볼트2 유선랜 어댑터가 있음) 마이그레이션(이건 옛날에 됐던 거 같은데 지금도 되나요?)
타임머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동안 1번의 타임머신을 이용한 백업을 했는데 단점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6시간 이상은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최근에는 2번의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이용해서 백업을 진행했는데 같은 네트워크 상에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여러면에서 수월했습니다.
저의 경우 맥북프로에 있던 300GB 정도의 용량을 마이그레이션 했는데 전체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네트워크 속도가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무선 공유기는 ASUS RT-AC68U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처럼 정말 영혼까지 복제된다고 사용하던 블루투스는 물론 로그인 캐시까지 복제가 되어서 바로 직전에 사이트에 들어갈 때도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쉽게 마이그레이션이 되어서 만약 같은 맥북프로였다면 컴퓨터를 바꾼지 모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