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맥을 구매할려고 합니다.
보니가 해상도가 5k더라구요.
궁금해서 다x와에서 모니터를 검색해봤습니다.
해상도, ips만 넣어서요.
우선 시중에 5k 모니터는 많습니다만 딱 5k이에 맞는게 4개 제품밖에 없더라구요.[리퍼비시제외]
이게 가성비가 나빠서 이렇게 적은건지? 아님 만들기가 어려운건지? 궁금합니다.
1280*2560*5120 / 720*1440*2880 이렇게 나온 상태에서 5120*1440 또는 5120*2160까지는 봤어도 5120*2880은 아이맥말고는 못본거 같아서요 물론 더 높은 xdr모니터도 있지만 이건 제외하구요.
그리고 맥 자체가 윈도에 엎어진지 오래라...
5k 해상도는 QHD의 맥 hidpi의 대응버젼으로 패널을 LGD에 개발 요청해서 만든 겁니다.
애플 아니면 나오지도 않았을 패널인거죠.
4k 27인치와 비교시 rgb 배열을 동일하다고 쳐도 같은 면적에 픽셀 수는 6451200개나 차이가 나니
만들기도 쉬운게 아니죠.
그리고 게이밍은 fps땜에 1080이나 1440 해상도에서 고 주사율을 더 선호하는 점도 있고요.
참고로 5120*1440은 2560*1440을 두개 붙인 수준이고 5120*2160은 3840*2160 4k 패널의
21:9 대응 패널입니다. 2560*1080의 x4 패널이죠
고집적 고화소 모니터의 보급을 발목잡는 게 윈도우즈라고 생각합니다.
4k 도 초반에는 지원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도 적고 그래픽카드도 적었지요.
지금 5k도 비슷합니다.
5k를 지원하려면 HDMI 2.1 이나 DP 에서나 가능합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인텔 내장 그래픽은 대부분 5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iris plus 등과 같이 그래픽이 강화된 제품들 외엔 4k 가 한계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나와도 판매량이 많지 않겠지요.
시간이 더 흘러 이쪽 수요가 늘어나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