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외장그래픽 박스가 있더라고요
근데 껍데기만 20~30만원에
그래픽 카드도 별도도 사야 하고
살 수 있는 그래픽 카드도 제한적이고
실제 그래픽 카드 성능에 못 미친다는 말도 있네요
1. 맥북프로 13인치 + 외장그래픽 카드
평소에는 데스크톱에 끼워 쓰다
맥북프로에서 고성능 작업이 필요할 때 케이스에 넣어 사용
할 목적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유튜브 생방을 외부에서 하는데 맥북에서는 obs가 자꾸 죽어버려서 데스크탑과 모니터를 들고 갔더니 일이 너무 카져서요..
2. 16인치 맥북 프로로 업그레이드
3. 맥미니
3가지 갈등이 됩니다.
맥의 활용도는 윈도우 데스크탑에 비해 적은 편인데
업그레이드 하자니 부담되고 제일 좋은 방법이 데스크탑과 맥북에 그래픽카드를 돌려가며 쓰는 건데
맥은 라데온 계열만 되고 (부트캠프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박스에 들어가는 그래픽 카드가 데스크탑과 맥에 같이 쓸 수 있는지도 모호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차액 생각해보시고 기기 업그레이드 측면이 가능하시다면 기기변경을 하세요.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저는 맥북프로 15인치+GTX1080 사용 -> 맥북프로+데스크탑 -> 아이맥 프로로 왔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총알충전 하셔서 되도록 네이티브로 가세요.
외장그래픽 사면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다시 중고장터로..
이동성 때문에 아이맥은 고려대상이 아니고
평소 데스크탑에 쓸겸 그래픽 카드 사서 맥북 외부에서 그래픽 성능 높일 목적으로 사볼까 싶은데
케이스 가격이 비싸고 그래픽 카드가 데스크탑과 맥북 모두 호환되는지 머리가 아프네요
이 리뷰 보면서 딱 그 조합으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실사용자 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레이저 코어 x는 37만원
레이저 코어 x크로마 50만원
둘 중에 뭘 쓰시나요?
라데온 5700은 50여만원 하는데 종류가 아주 많더라고요
윈도우10에 주로 쓰다 가끔 맥북 프로에
레이저코어x에 물려 쓸까 생각중입니다.
100여만원 들여 맥미니 추가 하는 것 보다
위 구성으로 윈도우와 맥 모두 업그레이드 되는
방법이 거추장 스럽긴 하지만 더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