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2018 i7으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니클리어 AP-2'알루미늄 스탠드에 올려놓고 배기구 각도를 살짝 올려놨습니다. 케이블도 정리해놔서 배기 공기 흐름에 최대한 방해받지 않게하고있는데,
2018 MBP 13인치는 idle시 40도 내외를 유지하는데, 맥미니는 50도 내외네요. 작업한다고 플러그인 많이 쓰다보면 70~80도는 예사입니다.
곧 여름도 다가오고해서 별도 쿨러 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1. 저소음(무소음 환영)
2. 성능
순으로 중요한데, 추천 제품 있으실까요?
맥미니만한 히트싱크 하나 큰거 올려놓으면 좋을까싶기도하고
좀 비싸더라도 녹투아 등 저소음브랜드의 대형 fan하나 밑에 놓는것도 생각해봤구요. (fan이 클 수록 저소음인가요?)
뭔가 전용제품 좋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간단히 쓰시기에는 이런 쿨러가 나을듯 싶네요. 아님 노트북용 쿨러패드 활용하셔도.
팬 돌아가는게 좀 약하긴 한데,
거슬리지 않는 저소음이라 조용해서 얼마전 구매하여 사용중입니다.
i7고급형인데 무거운 작업은 안 해봤지만 보통 유튜브나 웹써핑 시 36~40도 내외로 유지 되네요
일단 공청기라 상시 돌기도하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방온도는 25도정도 되구요
에어컨 돌리면 아이들 시 30도 초반에서 유지 됩니다.
그리고 4년 넘게 아직도 잘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 온도도 착함ㅋ
18이 뜨거운건 발열이 잘되서 그런거고 정작 쓰로틀링은 특수한 경우 아니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14의 경우는 발열도 없는데 쓰로틀링이 밥먹듯이 일어납니다.
발열은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램만 16기가로 해서 사용중이고, 특별히 문제되는게 없는 거 같아요. 평소 온도는 45도 인데, 저는 책상에 브라켓 해서 옆으로 붙여놓고 쓰거든요.
언뜻 듣기로는 케이스와 온도가 연관이 되어 있기때문에, 케이스를 식혀주는게 더 빠를수도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좀 열난다 싶으면 좀 쉬었다가 작업합니다.
4K 작업할때는 좀 온도가 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