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 10년 넘게 쓰면서 크램쉘 모드 써본적이 없습니다.
우연히 액티베이션 되면 귀찮아만 했지요.
크램쉘 모드로 인한 액정손상 위험도 있다고들 하시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34인치 모니터 붙여서 쓰고 있지만, 맥북 화면도 켜놓고 있거든요.
가끔 스케쥴 띄울때 보조모니터처럼 쓰면서요.
크램쉘 모드 장점이 있다면, 저도 그렇게 써볼까 해서요.
안녕하세요, 맥 10년 넘게 쓰면서 크램쉘 모드 써본적이 없습니다.
우연히 액티베이션 되면 귀찮아만 했지요.
크램쉘 모드로 인한 액정손상 위험도 있다고들 하시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34인치 모니터 붙여서 쓰고 있지만, 맥북 화면도 켜놓고 있거든요.
가끔 스케쥴 띄울때 보조모니터처럼 쓰면서요.
크램쉘 모드 장점이 있다면, 저도 그렇게 써볼까 해서요.
맥북시리즈가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높은편이다보니 외장 하나 출력하는거랑 외장+내장 출력하는거에 대한 부하가 4k급 이하 모니터라면 2배정도 나는거죠.
맥북에어 2020 기본형인데 클램쉘모드가 훨씬 쾌적해요.
/Vollago
스탠드에 올려두고 맥북을 썼는데, 이걸 치우고 접어두니 책상이 훨씬 넓어져요. 물론 가끔씩 맥 화면을 보조 모니터로 쓰고싶은 순간도 있지만, 거의 외장 모니터만으로 충분한데, 이 짧은 순간 때문에 이 공간을 상시적으로 차지한다는 게 좀 낭비(?) 같더라구요.
요즘은 오히려 아이패드 사이드카를 가끔씩 사용합ㄴ다ㅎㅎ
클램쉘이면 바로 그런거 안묻고 비번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무엇보다 웹캠과 관련된 (심리적인) 안심..이 있죠 ㅋㅋㅋ
앞서 언급해주신 리소스 절감도 있고, 무엇보다 먼지가 키보드 위에 쌓이지 않는다는 점도 이득이긴 합니다.
공간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