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이용하면서 컴퓨터를 안할때 잠자기 모드를 많이 사용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맥은 덮어서쓰고 usb-c 타입 젠더 2개에 각각 HDMI를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용을 안할 때 잠자기 모드를 하고 이 꼽혀있는 젠더를 뽑는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사용할려고 젠더를 연결하면면 주 모니터의 위치가 바뀔때도 있고 안바뀔 때도 있어서
사용시마다 주 모니터 위치를 설정 들어가서 바꿔줘야 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사용을 안할때 잠자기를 하고 젠더를 뽑는 이유는 외장 모니터를 연결 하고 잠자기를 하면 계속 배터리가 소모가 되서
뽑아 놓습니다.
젠더를 다시 연결할 때 주 모니터가 안바뀌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젠더를 계속 연결해 놓아도 배터리가 안닮는 방법도 괜찮습니다.ㅜㅜ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가격은 꽤 하지만요ㅠ
(배터리가 안다는건지.. 화면이 안바뀌는건지..)
가격이 비싸도 상관 없습니다..
썬더볼트 젠더에 hdmi가 2개 연결 할 수 있는걸 말하시는건가요?
젠더를 안뽑고 배터리가 안달게 하는 방법은 아직 없죠??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HMX12Z/A/caldigit-ts3-plus-dock
이런거죠.
이런 종류를 쓰면, 포트를 독에 꼽아두고, 맥에는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외부 전원이라 충전도 되고요. (꽂으면 충전도 되고, 디스플레이도 나오니 이게 해결책인듯..)
젠더는 맥에서 아마 디스플레이 종류?로 인식하는 듯해서 고정은 안될듯합니다.
저도 전에 이 문제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해결책이 없더군요.
@SmartLife님 이 올리신 mission control 설정은 다른 이야기이니 안해보셔도 됩니다.
울트라파인 같은 USB-C로 맥에 호환이 잘되는 모니터들도 독으로 안쓰고 여러개 꽂는 방식으로 하면, 위치가 바뀌어요.
썬더볼트 독은 가격이 비싸서 테스트는 못해봤어요.
결국 맥에 한 포트만 꼽아서 이용을 해야 된다는거군요...
비싼건 알고 있었지만 10만원 이내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ㅠㅠ
외부 모니터 연결해서 젠더를 꼽고 잠그기 해도 배터리가 다는건 아직 어쩔 수 없이 젠더를 뽑아놓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거겠죠?
이게 은근 배터리가 신경쓰여서 잘때는 뽑아두는데 아침에 한번 꼽는것도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해킨 만들때 4K 지원하는 맥미니 있었으면 맥미니를 샀을텐데.. 거치용으로 맥미니 하나를 들이시는것도 방법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