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상편집 관련 질문이 있어서 글 남겨요^^
저는 요새 주로 캐논 DSLR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파이널 컷 프로로 편집을 하는데,
정확한 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요~
예전에는 주로 소니 Z1 캠코더로 촬영을 해서 파이널 컷 프로로 편집을 했었는데요,
이 경우에는 파이널 컷 프로 작업시 버벅임 없이 무난히 잘 돌아가더군요.
(HDV 1440,1080) - 파이널 컷 세팅시 HDV로 세팅하고 했어요.
노트북은 맥북프로 2007년 봄 모델인데, core2duo 2.5G에 램4기가 비디오램512구요.
그런데 요새 DSLR을 이용한 촬영한 많아지면서 몇번 편집을 했는데,
타임라인 상에서 프리뷰조차 버벅대더라구요. 소스영상은 H264 MOV이구요.
이 소스를 이용해서 작업시 원할하게 하려면 파이널 컷 프로 세팅에 어떤걸 선택하면 되나요?
아님 소스자체를 특정 코덱으로 컨버팅을 해야할까요?
전 버벅대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통채로 다 HDV로 컨버팅해서 편집해버렸어요^^;;;
일단 급한 불을 꺼야해서...ㅜㅜ;;
고수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원본의 h.264영상은 압축률이 너무 높아서 맥프로 1세대 에서 조차 속도조절을 좀 많이 하면 버벅거립니다.
린다 닷컴의 FCP workflow에서는 proress422 혹은 DVCPRO HD 1080p30을 가장 추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집이 주목적이라면 DVCPRO HD 1080p30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