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맥의 감성~ 고장난 매킨토시 클래식 II 를 ebay를 통해 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멋진 케이스~!! 캬~~
세월의 흔적으로 누래진 케이스를 하옇게 만들어준 뒤,
분해해서 맥미니를 이식하고 2K LCD를 달아서
개조해볼까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 될 것 같지만 재미있을 것 같네요~ㅎㅎ
성공하면 사용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올드 맥의 감성~ 고장난 매킨토시 클래식 II 를 ebay를 통해 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멋진 케이스~!! 캬~~
세월의 흔적으로 누래진 케이스를 하옇게 만들어준 뒤,
분해해서 맥미니를 이식하고 2K LCD를 달아서
개조해볼까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 될 것 같지만 재미있을 것 같네요~ㅎㅎ
성공하면 사용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대단하네요!
클래식II 고장난거 하나 보유중이고 맥미니 사용중이거든요. ^^;
/Vollago
건투를 빌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한글키만 100만원씩 하던 시절에 미친짓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삼공은 아직도 갖고싶고 투씨아이 명기...
그래도 그시절 이걸로 작업을 했으면 그만큼 돈버셧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