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에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편집하는데는 차이가 없어도 인코딩 자주하시는 분들이라면
맥북프로로 사는게 낫다" 라고 하시는데요
인코딩이 문서프로그램으로 치면 편집하다가 중간중간 저장하는 기능인건가요?
아니면 편집과 중간 저장은 따로있고 마지막에 원하는 파일크기와 형태로 최종물로 만들어내는게 인코딩인가요?
동영성 한개를 만들때 인코딩을 자주하나요?
유튜브 영상에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편집하는데는 차이가 없어도 인코딩 자주하시는 분들이라면
맥북프로로 사는게 낫다" 라고 하시는데요
인코딩이 문서프로그램으로 치면 편집하다가 중간중간 저장하는 기능인건가요?
아니면 편집과 중간 저장은 따로있고 마지막에 원하는 파일크기와 형태로 최종물로 만들어내는게 인코딩인가요?
동영성 한개를 만들때 인코딩을 자주하나요?
5분 짜리 영상을 1시간 가까이 인코딩 합니다... 하하하핫...
원본을 용량 줄인 형태로 바꾸는 것을 인코딩이라고 합니다.
재생할 때는 압축안한 화면에 표시 할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데 디코딩이라고 합니다.
동영상 편집 할 때 해상도를 바꾸거나 코덱을 바꾸면 인코딩을 새로 합니다. 이때 CPU 가 중요하죠.
동영상 편집은 인코딩을 안하고 단순히 오려붙이기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