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애플로고에 불 들어오는것이 시스템이 부담이 많이 가는 문제인가요?
특히 배터리에 부담이 되는 문제 일까요?
맥북프로가 얇아 지면서 두께 때문에 생략된 기능이라고 생각 했지만,
이번에 다시 두꺼워 지면서,
(다시 말해 제가 불 들어오는 마지막 버젼 2015쓰고 있는데 이제는 크기 두께가 2015와 거의 같더라고요. )
가능 할 것 같은데, 혹시 이 기능도 다시 생길 가능성이 있을까요?
애플은 감성인데, 이놈의 팀쿡은 이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애플은 고성능의 컴퓨터지만 초고성능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성능의 적정선을 만들고 그와 함께 최적화를 만들어서
사용성과 감성 , 금액(조금비싸지만) 모든것을 만들어 왔던것 같은데
지금은 기능위주의 너무 풀악셀 하는것 같아요.
애플이 초~~~고성능도 잘 하는 것으로 알지만, 저는 그 선을 잘 잡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팀쿡아 빨리 보이는 기능에 욕심이 부리지 말고, 진정좀 해라 ........ㅠ.ㅠ;;;
저도 좋아하는 포인트인데 아쉽네요!
저는 라이트가 안들어오는 요즘 모델이 더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구요 :)
한 십년쯤 지나면 레트로로 다시 불들어오는걸 우와~하면서 채용할지도 모르죠 ㅋㅋ
불 안들어오는 거 쓰니 또 이게 이뻐 보이네요ㅎㅎ
그냥 디자인 트랜드 아닌가 싶어요.
오래보니 없는게 더 낫더라구요
/Vollago
그냥 좀 더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언어를 택하면서 애플로고 컨셉도 바뀐걸로 보입니다.
비슷한 예로 시동음(딩~!)도 뺐죠. 이것도 사운드지만 약간 스큐어몰피즘과 통하는 느낌이어서...
맥북에어 소개 영상에서도 뚫린 것으로 나옵니다.
백라이트 부분이 반투명 플라스틱 인가 그래서 맥북 뒤쪽에 밝은 빛이 있으면 애플 로고쪽으로 빛이 들어 오더라구요...
몇번 안되긴 했지만 그 상황이 신경쓰여서 이거때문에 방에 책상 위치도 바꿨었습니다... ㅎㅎ
옛날 맥북은 사과 로고 부분이 화면에 비쳐서 불편했죠.
제가 보기엔 이제 로고에 불들어오는 디자인은 약간 촌스러워진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불들어오는 부분의 플라스틱 느낌이 좀 싼티나 보이기도 하고요
없는게 더 예쁘다는 분들은 없는 모델 구입하시고
없는거 쓰다보니 거기에 적응이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