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랑 아내 아이폰 사진을 아이맥에 모아서..
매년 1년치 사진을 내보내기로 내보내서 NAS에 보관하고있습니다.
NAS에는 년도별로 폴더를 많들어서 내보내기 한 사진을 모아 놓구요.
시놀로지 사용중인데 포토스테이션으로 사진들 언제나 보고 싶을때 볼수 있어서요.
아무래도 아이맥 용량이 ssd 500 기가라 용량이 넉넉치 않기도 하고요.
외장 ssd를 연결해놓고 보관함을 외장으로 옮겨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왼지 보관함 깨지거나 하면 사진을 통체로 날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요.
참고로 아이클라우드 비용내고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른분들은 아이클라우드 안쓰시는 분들은 사진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동기화는 자동으로 이루어지는데 설정에서 무제한(고화질)으로 할지 원본으로 할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원본 업로드를 하면 구글 용량 잡아먹구요.
예를들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촬영해서 사진1이 생기면 아이클라우드에 사진1이 있잖아요..
근데 아이폰을 맥에 연결해서 사진가져오기를 하면.. 맥에는 아이클라우드로 이미 가져온 사진과.. 아이폰에서 가져오기 해서 가져온 사진 두개가 중복으로 생길거 같아서요.
아이클라우드 사용하면 사진은 가져오기를 하면 안되나요? 할 필요가 없을것 같기는 한데 ..
원본 화질 사진 관리가 어디서 되는건지 .. 복잡하네요. 아이클라우드를 안써봐서리...
2중백업해도 날릴 수 있고 사실 일반인이 2중백업 하기도 어렵구요.
여태 하드 수차례 날려서 피눈물 흘려보고 내린 결론은 절대 잃으면 안되는 자료는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용량이 크고 날려도 되는 영상 같은건 nas 나 외장하드에 보관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보다는 구글쪽이 아무래도 접근성에서 나은거 같고
이번에 구글 서울리전 생겼다는데 그게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부터도 속도는 좋았습니다.
(유료 결제중)
뭐 백업이라고 하면 3중 백업이네요^^
/Vollago
둘다 소정의 댓가를 지불하고 용량을 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사진이 많아지는데 스토리지 없이 순수 디바이스 저장매체로는 감당이 안되고
설비를 들이기엔 비용이 큼에도 안정성이 불확실해서
두 클라우드에 이중으로 백업중입니다.
나머지 전체 사진은 외장하드, 외장ssd, 구글포토 이용해서 3군데 백업해놉니다. 예전에 외장하드 하나에 보관하다가 데이터 뻑나서 사진 한 30프로 날린적 있어서 .ㅠㅠ
ㄴ 외장하드로 사진폴더만 추가로 2차 백업
현재는 이렇게 백업 중입니다
2. 구글포토 무료버전 - 특별한 관리없이 무료 백업만
3. 맥북의 포토앱 - 원본저장하기 -> 맥북으로 편집 및 앨범관리
4. 맥 타임머신 - 포토 라이브러리 통째로 타임머신으로 백업
5. PC용 iCloud - 자동 다운로드 걸어둬서 icloud에 올라가면 바로 pc의 폴더에 저장됨
6. PC Onedrive - pc에 저장한 사진들을 편집 없이 앨범분류만 하고 onedrive 에 온라인 백업.
7. PC용 외장hdd - onedrive 폴더 통째로 외장 hdd게 백업.
음....... 이렇게 적고보니 찍은 사진이 총 7군데에 자징이 되어있는 거네요........ 나도 미친놈이네..... 2년치 사진 날렸다가 백업본에서 90% 복구시킨 뒤부터 사진 백업에 엄청 신경쓰고 있습니다.
살짝 압축되긴하지만 1600만화소정도는 보장돼서 대부분의 디지털 사용으로는
무리없는 사이즈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장점은 특정사진, 앨범 공유가 아니라 그냥
계정 모든사진을 서로 공유할수있어요. 와이프랑 이걸로 연동하는데
애들사진 따로 안모아도 되고 정말 편한기능입니다.
나스백업은 정말 열심히 잘 관리하지않으면 나중에
복원하는데 고생할 수도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클라우드가 싼거같습니다.
여기에 폴더 정리버전은 pc, nas 경로 두곳, nas 백업으로 관리합니다.
nas는 raid 1 으로 구성하였고요..
slr 사용빈도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 앞으로는 아이클라우드 위주로 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