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저의 맥북에어(2012 mid, 램4기가)의 하드를 512GB로 업글을 했다고 글을 올렸는데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대세에 맞게 앞으로는 동영상중심으로 활동을 해볼까 하고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을 알아보니 초보자용으로 다빈치 리졸브가 괜찮다고 하길래 어제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할때부터 엄청 랙이 걸렸지만 설치는 하긴 했는데 실행해보니 실사용하기에는 너무 버벅 거리네요.
그래서 컴이 아무래도 문제인 거 같아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데스크탑용으로는 아이맥이 27인치가 있는 상황에서 리졸브정도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양의 노트북은 뭘까요?
13인치 맥북에어 기본형에다가 램만 올린 경우
13인치 맥북프로 기본형
16인치는 너무 가격이 비싼 것 같고 해서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13인치 맥북에어나 맥북프로는 다빈치 편집용도로는 적합하다 보기 힘듭니다.
차라리 위 장비에서 영상편집을 희망하신다면 파컷을 이용하시길 권유해드립니다.
사양 먹는 괴물이에요....
권장 사양이 높습니다
Cpu는 말 할 것도 없고 Gpu 램 4g(추천은 16g 램 달린놈;;;) 시스템 램 최소사양이 16g 이고요—;
리졸브는 색보정 툴로 출발해서 색보정에 강점이 있는 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