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할 수 있겠네요😂🙈
카페가서 맥북프로있고 에어팟프로랑 아이폰 탁자위에 두고있는데
갑자기 배에서 급한 신호가 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물건들 그대로 두고 화장실 가시나요
아니면 아이폰은 화장실에 들고가고 맥북이랑 에어팟 가은거는 가방에 넣고 화장실 가시나요??
뭐 우리나라 카페가 도둑이 없다는게 외국인에게 충격 이런 유튜브 동영상들 봤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네요..
맥당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질문이 좀 이상할 수 있겠네요😂🙈
카페가서 맥북프로있고 에어팟프로랑 아이폰 탁자위에 두고있는데
갑자기 배에서 급한 신호가 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물건들 그대로 두고 화장실 가시나요
아니면 아이폰은 화장실에 들고가고 맥북이랑 에어팟 가은거는 가방에 넣고 화장실 가시나요??
뭐 우리나라 카페가 도둑이 없다는게 외국인에게 충격 이런 유튜브 동영상들 봤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네요..
맥당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어댑터를 안 써서 들고 다니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놓고 다녀도 어지간하면 잡을 순 있지만, 못 받거나 보상 못 받게 될 가능성 + 경찰서 왔다갔다 하면서 써야 하는 시간과 스트레스 생각해보면 저는 결국 갖고 다니자 주의로..ㅎㅎ
그렇다고 분실 도난의 위험이 전혀 없는것도 아니고 문제 발생하면 본인이 고생이라 적어도 비싼기기는 가방에 넣어두고가거나 합니다
가방째로 그냥 들고가면 끝이니깐요.
물건이 안보이니깐 우발적 범행 가능성은 줄어들지만
그런거 훔치려고 작정하고 주인 잠깐 자리 뜬거 몰색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쉽죠. 주변 살피며 주섬주섬 챙길필요 없으니깐요.
다만, 견물생심이란 얘기도 있으니, 많이 번거로운 상황이 아니라면 테이블 위의 것들(맥/패드 등)은 잠시 눈에 띄지않도록 가방에 넣어두거나, 빈 좌석 아래에 두고 다녀옵니다.
혹시라도 심약한 주변인이 있다면, 이런 간단한 눈속임을 해두는 것이 또 어떤 의미에서는 배려가 아닐까, 뭐 이런 생각에서 말이죠.
이거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움직임 당시 사진이 찍히는 것도 아니고 위치 파악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이렌 소리만 울리는데 근처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경우라면 누가 가져갈래도 포기하지 않을까하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