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1.4 버전의 케이블이라 하더라도 high speed 표시가 있는 케이블이라면 무리없이 4k 화면을 전송할 수 있는데요 지금 4k를 지원하는 엘지 모니터에 연결해 보았더니 외부 모니터의 최대 주사율이 30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엘지 모니터는 따로 메뉴에서 ultra deep color 옵션을 켜줘야 60kzh 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옵션도 아예 비활성화 처리가 되어 있네요. 연결하는 기기가 hdmi 2.0 을 지원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요.
기기는 맥프레 2014 외장그래픽 모델이니 4k 60khz 지원은 당연하므로, 그렇다면 의심되는 것은 케이블 밖에 없거든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hdmi 케이블을 바꿔보았더니 60 khz 주사율이 나오신 분이 계시면 경험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모델일수도 있습니다
모니터의 dp단자는 대부분 60khz를 지원하니
hdmi to dp 케이블도 한번 해보심이...
스펙 충족 못하는 케이블이...
노이즈가 끼기도 하고 hdr이 안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의외로 번들 케이블이 가장 안정적이더라구요
https://www.google.co.kr/amp/s/www.clien.net/service/amp/board/cm_mac/11822967CLIEN
2014 제품으로는 hdmi 통해서 30 hz 까지 밖에 안되는듯 합니다.
다만 위에 나온 스펙에 2560*1600까지만 지원한다고 하니 지원하지 못할 확률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