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당의 지난 글들을 보다가 7일날 BTT 세일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들 칭찬일색이더군요. '저 앱은 뭐지?'
그러고는 바로 구글링..
어?? 뭐야?? 이런 것이 있었네??
바로 영구 라이센스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심먹고 지금까지 적용시키고 있어요.
우선 카라비너와 마그넷은 바로 삭제했습니다.
잘 활용한다면 BTT 와 카라비너를 연계하여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꾸 키보드 단축키가 많아져봐야 외우지도 못할 것 같아 과감하게 카라비너는 삭제했습니다.
기존의 카라비너도 사실 한/영 변환을 우측 커맨드 키로 할 수 있는 기능밖에 쓰질 않았거든요.
그 후 마그넷도 삭제했습니다. 마그넷은 정말 잘 썼는데 BTT 로 완벽하게 대체가 가능하고요,
심지어는 키보드 단축키 뿐만 아니라 트랙패드 제스처로도 창 크기를 조정할 수 있으니 200% 활용입니다.
그 후 사파리에서 탭간 이동, 탭 닫기, 새로 고침을 등록하여서 기존에 두 손가락으로 뒤로, 앞으로 외에
추가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앱이네요. 혹시 더 좋은 기능이 있다면 첨언을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툴을 살펴보고 구글링을 하면서 더 익혀야
웹서핑은 그냥 트랙패드로 다 되네요
/Vollago
애플스크립트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