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17인치 2010년형을 아직도 현역으로 쓰고 있디가 이번에 마음먹고 아이맥으로 바꿀려는데
제가 있는 곳에서 바로 살려면 기본형밖에 없네요. 그래서 여기 글도 읽어보고 하면서 대안으로 찾은게
외장 SSD를 통해서 OS구동을 하면 더 쾌적해진다는 글을 봤습니다.
일단 NVME로 외장하드 만들어서 쓰고 싶은데 발열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일반 SSD외장하드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회원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만약에 외장으로 OS를 돌리면 내장 하드는 그냥 저장용으로
쓰면 되는건가요??
아이맥에 윈투고로 윈10을 깔아서 썼는데 몇 번 정도 연결이 끊겨서 크게 곤란했던 적이 있습니다.
내부 장치도 어차피 슬롯이나 소켓 연결이니, 책상에 두고 쓰는 이상 케이블 연결이라고 특별히 안정성에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부주의로 케이블이 뽑히거나 하는 등의 사고에 직면할 가능성이야 있겠죠.
맥미니 2018, 썬더볼트 외장 케이스+1tb ssd에 OS 설치하여 문제없이 사용중입니다. 외장 연결이지만 2,500mb/s 정도로 오히려 맥미니 내장 ssd 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물론, 체감하기는 어렵구요 :)
발열은 외장이어서 더 많은 건 아니고 nvme 특성상 내장/외장 동일하게 높아요. 메모리가 그런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