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맥북을 중고로 구매하면서 같이 따라온 USB C 허브가 있습니다. 엘라고사의 모델인데
https://search.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nv_mid=14925376280&cat_id=50002776&frm=NVSHPAG&query=elago+usb+c+%ED%97%88%EB%B8%8C&NaPm=ct%3Djypk07qo%7Cci%3Dbbaa42a1a953460d63b9af79e776b796480c23b0%7Ctr%3Dslsl%7Csn%3D95694%7Chk%3D1da347f50d4d13c176e730cedb6706b5d6e08c13
허브에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았음에도 맥북에 연결하는 순간 모든 포인팅 장치 (외부 마우스, 트랙패드)가 2초마다 한번씩 툭툭 끊깁니다.중고로 구매할 때 딸려온 것이라 엘라고에서 A/S시 요구하는 구매를 증명할 수 있는 것도 없습니다. 그것마저도 6개월 이내 구매 품목만 된다고 해서 안될 듯 합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그냥 집구석에 박아두긴 아까운데.. 추측으로는 뭔가 내부 컨덕터가 모아둔 과전류를 맥북에 2초마다 쏴주는 것 같은데 추측일 뿐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네요. 잘못하면 메인보드까지 과전류가 닿아 비싼 노트북 날려먹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 분 있나요?
보통 허브에 맥북 충전기를 꼽고 그 허브를 통해 충전이 되는 제품이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제가 맥북 프로 2017용 허브를 사용하다가
최근 아이맥프로로 변경하면서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TS3 플러스로 교체했더니 원할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증상은 맥북프로 2017에서 사용하던 허브는 맥북용 충전기를 기본적으로 연결시키고 사용하는 제품인데
아이맥으로 교체하면서 다른 일반충전기를 연결했더니 전원이 부족하거나 뭐가 안맞는지..
말씀하신 증상처럼 화면이 간간히 끊김현상이 나온다거나 그렇더군요.
웃긴에 부트캠프에서는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전원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결론적으로 썬더볼트 도킹스테이션을 구매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