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468412&BigDivNo=4&MediumDivNo=1020&DivNo=2649
상기 제품을 맥미니 2019에 사용 했으면 하는데, 전부 품절 이네요
이러한 용도로 사용할 만한 대체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468412&BigDivNo=4&MediumDivNo=1020&DivNo=2649
상기 제품을 맥미니 2019에 사용 했으면 하는데, 전부 품절 이네요
이러한 용도로 사용할 만한 대체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맥미니 발열은 케이스 내부에서 나는거라 저런 외부 쿨러는 사실상 그리 큰 발열 억제나 온도 하락을 시키기도 어려워서..의미가 없고 별도 쿨러 안 달아도 크게 문제될 여지가 없습니다
분명 금속 재질의 본체가 확실히 냉각된다는 사실은 내부의 열이 일부 전도와 복사,대류를 통해 맥미니 케이스에 도달하고 쿨러로 그것을 식혀준다는 의미이므로 내부적으로도 냉각에는 도움이 되는것이 맞는데.... 왜 측정온도는 크게 변하지 않나 궁금했습니다만...
제가 내린 추측성 결론은.. 맥미니의 쿨링 메카니즘이 쿨링이 되서 온도가 낮아질라고 하면 반대로 내부쿨러가 동작은 줄이는 형식으로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즉 외부쿨러를 사용하면 내부쿨러는 덜 돕니다.
그리고 또 쿨링이 작동해서 본체 온도를 낮출라고 하는 상황이 올수록 맥은 스스로 온도가 안정권에 있다고 판단해서 퍼포먼스를 높이는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추측도 되고요.
열역학적으로 열의 평형이 이루어 질라면 외부 케이스가 지속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면 내부의 온도가 그리로 빠져나갈수 밖에 없으니까 분명 그만큼의 쿨링 효과가 이루어 지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https://www.amazon.com/AC-Infinity-MULTIFAN-Receiver-Playstation/dp/B00MWH4FL4/ref=sr_1_16?keywords=usb+fan+cooler&qid=1560512076&s=gateway&sr=8-16amazon